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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신날 그리고 만나는날
어제는 "부처님오신날"이라

오랜만에 "진관사"에 들러서 행사 구경도 하고

절에서 제공한 점심공양(산채비빔밥)을 먹었는데

비록 비오는 오후였지만 마음은 편안했답니다.

아마 배가 불러서 더욱 행복했던것 같네요, 에구~~ 먹는게 뭔지~~~

(하마터면 "연잎밥" 까지 사먹을뻔 했답니다, 하나밖에 안남았다는 말에 혹해서...)


이번 토요일이 야유회인데 우리 동기들이 덕을 많이 쌓아서 그런지

날씨도 좋을것 같다고 하네요.

반가운 얼굴들 많이 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임원친구들이 애쓰고 준비해서 펼치는 잔치판인데

참석인원이 많지 않으면 수고한 친구들이 김 빠지지 않겠어요?

내 생각이 기특하죠?

내가 생각해도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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