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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담

                                       1. 충청도 삼순이 상경 이야기

 

충청도 산골에 어린 삼순이가 서울에 상경


치솔 공장에 취직이 되어서 열심히 일을 하여 돈을 벌고 있었다.

몇년이 지나 어린 삼순이 이제 처녀가 되어가고 있는데


어느날 삼순이는 고민끝에 사장실 문을 두드린다.


"똑똑.."

"
. 들어오세요." 삐거득
~

수줍은 삼순이는 고개를 떨구고선

"사장님! 죄송해유. 제가 공장을 그만 둘 사정이 생겼어~"

하면서 사직서를 내밀었겠다

사장은 착실한 삼순이가 그만 둔다는 말에 놀래면서

"무슨 사정이 생겼어?.

말해봐 내가 도울 수 있으면 도울테니.~"

"
말할 수 없어유. 부끄러워서
~"

"
괜찮아 말해
.~

머뭇거리다가 직업병에 걸렸노라고.

그래서 더 이상 할 수가 없노라고 말했다.

사장은 더욱 놀래서


"
직업병?

그러면 우리 공장에서 생긴 병이라고?"

"
"

"
무슨 병인데
?"

말대신 삼순이는 치마를 살포시 올리곤 팬티를 조금 내리더니...

"치솔 공장에서 몇년을 일하다 보니 글쎄 여기까지 솔이 났어유!"

사장은 눈이 반짝 빛나면서 그제서야 한숨을 놓았다
.

"
그것은 병이 아니고 너가 이제 어른이 되어간다는 증거야,

그러니 안심해라^^!

열심히 삼순이에게 설명을 하여도 삼순이는 막무가내로 아니라고

직업병이라고 울기만 한다.

하는수 없이 사장은 자신의 바지를 내려서


"
나도 그래..." 하고 살짝 보여 주었더니

삼순이가 덥썩 사장의 거시기를 잡고는

"
어머나, 사장님은 자루까지 있네유?"

하고 신기한듯 한동안 바라보며.

조몰락 거리든 삼순이 왈^^












"사장님은 치솔 공장 사장 자격이 있네유^^

치약까지 나오니께?!"~~~!!!

 

 

 

                              2. 저승 세계도 리모델링 공사 중
 
 
어느 날, 한 남자가 죽어 저승에 갔다.
평소에 얼마나 잘못 살았던지
 
제 발로 지옥 쪽으로 찾아갔다.
 
그런데 지옥문 앞에 가보니
 
’공사중’ 팻말이 붙어 있는게 이닌가.
투덜거리며 돌아서다가 문지기를 만나 이유를 물었다.

지옥 문지기가 말했다.
 
 
이미지
 
 
"한국 사람들 때문에 지옥을 다시 고치고 있다.
한국 사람들이 어찌나 찜질방이랑
 
불가마를 많이 다녔는지
지옥불 정도엔 끄떡도 않는다.
 

’아! 따뜻하다. 아! 시원하다’고 한다.
지옥 생긴 이래 처음으로
 
리모델링을 하게 된 것이다.
온도를 높이기 위해서..."
 
그러면서
"지옥에 꼭 들어가고 싶으면
 
대기표를 뽑아서 대기하라"고 한다.
대기표를 뽑았다.
 
그랬더니 9000번이 나왔다.
 
하루에 10 명씩 들어간다고 하면서
"지옥에 들어가려면  
 
900일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 남자는 혹시나 해서 극락 쪽으로 갔다.
그랬더니 극락도 공사 중이었다.
극락 문지기를 만나 이유를 물었다.
 

"천국도 한국 사람들 때문에 공사 중이다.
어찌나 성형 수술을 해대는지,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서
자동인식 시스템을 깔고 있는 중" 이라고.
 
그러면서
"그래도 천국에 가고 싶으면
 
대기표를 뽑아서 순서를 기다리라" 고 한다.
그래서 역시 대기표를 뽑았다.
 
1004 번이 나왔다.
 
그래서 번호표를 보여주면서
 
"얼마나 기다려야 하느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하루에 1 명씩 들어가니
 
1004일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살아서도 노숙자로 살았는데
죽어서도 노숙자 생활을 해야하나?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오빠와 할배의 차이

 

  


5위부터:

핸드폰 허리에 차면 아저씨..
주머니에 넣으면 오빠!
없으면 할배~~

 

 

4:
노래방에서
책을 앞에서 부터 찾으면 아저씨..
뒤에서 부터 찾으면 오빠!
찾아 달라고 하면 할배~

 

 

 

3:

덥다고
윗단추 풀면 오빠!
바지 걷으면 아저씨..
내복 벗으면 할배~

 

 

2:

목욕탕 거울을 보며
가슴에 힘주면 오빠!
배에 힘주면 아저씨..
콧털 뽑으면 할배~~

 

 

 

 

1:

브루스 출 때
허리 감으면 오옵빠~
왼손 올리면 아자씨..
발 밟으면 할배~~

  

 

 


아직도 본인이 어디에 속해야
할건지 모르겠다고라???
그럼
조금 더 알려 드릴께용~~~.

 


술 먹고 나서

돈 걷으면 오빠!
서로 낸다고 하면 아저씨..
이쑤시게질만 하고 있으면 할배~~

 

 

식당에서 종업원에게

'아가씨~'라고 부르면 오빠!
'
언니~'라고 부르면 아저씨..
'
임자~'라고 부르면 할배~~ ㅋㅋㅋ

 

 

 

 

식당에서 물수건으로

손 닦으면 오빠!
얼굴 닦으면 아저씨..
코 풀면 할배~~ (우웩~!! ?

 


?')

머리'' 자르러 가면 오빠!
머리'' 자르러 가면 아저씨..
염색을 하러 가면 할배~~

 

  

 

 

배낭 여행가면 오빠!
묻지마 관광가면 아저씨..
효도 관광 가면 할배~

 

 

오빠라는 소리에
덤덤하면 오빠!
반색하면 아저씨..
!! 하고 소리 지르면 할배~~ ㅎㅎ

 

 

근사한 식당 많이 알면 오빠!
맛있는 식당 많이 알면 아저씨..
과부 주인 많이 알면 할배...히히

 

 

 

벨트라고 부르면 오빠!
혁대라고 부르면 아저씨..
허리끈이라고 부르면 할배

 

4. 서부활극

 

 
 어느 날 한 부부가 ......
 
서부활극 뺨치는 싸움을 시작했다
 
말이 거칠어지기 시작하더니 끝끝내
 
서로 엉겨붙어서 한바탕 활극이 벌어졌다. 
 
그릇 깨지는 소리, 의자 부서지는 소리 등….
 
한참을 싸우다가 결국 부인이 목놓아 울고 있었다. 
 
이때 초인종이 울리면서 옆집 소년이 큰소리로 말했다.
 
"아저씨~ 우리 아빠가요 아저씨네가 지금 보고 있는
 
텔레비전 프로가 몇 번인지 물어 보래요~!! 
 
 
 
5. 입석과 좌석의 차이! 
 
어느날 밤 경찰이 유흥가를 순찰하고 있었다
 
한 여인이 비틀거리며 골목길로 접어들더니
 
갑자기 주저앉아 일을 보기 시작했다. 
 
경찰은 미소를 지으며 여인에게 다가가 경범죄를
 
적용시켜 4만원의 벌금을 부과시켰다.
 
그 뒤에서는 남자가 일을 보고 있었는데
 
경찰은 남자에게는 2만원의 벌금을 부과시켰다
 
순간 여자는 화를 벌컥 내며 말했다.
 
아니~, 저 남자는 2만원이고, 나는 왜 4만원이에요?
 
그러자 경찰이 웃으며 대답했다. . .
 
 
아 저 남자는 입석이고, 당신은 좌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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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얌마?  줄~~~~서

바람둥이 마눌이를 둔 남편이 있었다.


남편은 불륜의 현장을 잡기 위해 어느날 출장을 떠난다고 거짓말을 하고는
밤이 되기를 기다려 집으로 돌아왔다.


한밤중에 담을 넘어 침실을 엿본 남편은
드디어 아내가 다른남자와 놀아나는것을 목격하였다.
'저걸 그냥 콱' 열 받은 남편이 참을 수가 없어
현관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누군가에 의해 뒷덜미가 잡혔다.


깜짝 놀라 뒤돌아보는 남편에게 그 남자가 인상을 붉히며 소리쳤다. 

'얌~마! 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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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한 여자가 싫어하는 운동선수

1. 100m 달리기 선수 : 10초도 안돼서 끝난다. 허무하다.


2. 축구 선수: 90분 동안 문전만 맴돌다 겨우 한두 번 들어온다. 지루하다.


3. 골프 선수: 겨우 18번 들어오면서 초보는 100번 넘게,
   프로도 70번 가까이 허우적거리며 왔다갔다 한다. 감질난다.


4.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상체만 더듬고 허리 아래는 신경도 안 쓴다.

    짜증난다.


5. 야구 선수: 나무나 알루미늄 방망이를 사용한다. 비겁하다.


6. 유도 선수: 보기만 하면 자빠뜨리고, 누르기 들어온다. 너무 피곤하다.



3. 야한 여자가 좋아하는 운동선수

1. 마라톤 선수: 한 번 시작하면 2시간 이상은 보장한다. 감동적이다.


2. 당구 선수: 넣는 데는 귀신이다. 놀랍다.


3. 체조 선수: 허리가 유연하고 자세가 다양하다. 항상 새롭다.


4. 농구 선수: 덩크슛할 때는 온몸이 떨린다. 짜릿하다.


5. 양궁·사격 선수: 내가 원하는 장소를 정확히 맞춘다. 믿는다.


6. 권투 선수: 길게, 짧게, 위로, 아래로, 결국은 다운까지 시킨다 .

    무아지경이다.



4. 남편들이 지켜야할 3소 5쇠원칙

남자가 가정의 평화를 지키고 부부간 화목을 위해선
남자가, 가장으로 꼭 지켜야 할 3소 5쇠 원칙

* 3소 *
1. 자기 마누라가 하는 모든 말에, 그렇소 ! 하고 맞 장구 치고,
2. 자기 집 사람이 하는 모든 일에, 맞소! 하고 동의해주고
3. 자기 안 사람이 주장하는 모든 것에는 그저 옳소!

* 5 쇠 *
1. 남자가 집에 들어오면 마누라를 위해서
    집안 청소부터 모든 집안 잡일을 마당쇠처럼 일하고,

2. 자기 집 사람이 밤에 눈을 가날프게 뜨고,
   사랑을 요구할 때는 인정사정 없는 변강쇠가 되고,

3. 밖에서 일어나는 일을 비밀로하고,
    자기에게 불리한 말을 하지 않는 자물쇠가 되어야하고,

4. 마누라가 조금 짜구나 할 정도로
    남에게 헛돈을 쓰지 않을 구두쇠가 되어야 하고,

5. 자기집 사람이 하는 가정일에 간섭없이
   모른척 하는 무관심자적인 모르쇠가 되어야 한다.



6. 헌혈피가 모자라는 이유

요즘 헌혈하는 사람이 적다.
헌혈하라고 권하면 뿌리치는 핑게가 많다.


(바람둥이) '어젯밤에 쌍코피가 나도록 그짓을 해서 피가 부족하다고...'


(구두쇠) '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골초) '담배에 찌든 내 피를 어떻게 임신부나 애들에게 수혈해?'


(어르신) '내 피는 유통기간이 지나서 못써!' 

 


7. 거리에 시주 나온스님

 

거리로 시주를 나온 스님 앞에 수퍼모델 뺨치는 미인이 지나갔다.


스님은 저도 모르게 꼴깍 침을 삼키며 이렇게 소리쳤다.


"저런 미인은 처음이야... 저 검은 눈동자, 풍만한 가슴, 가는 허리

오~정말 죽인다."


옆에서 그 말을 들은 사람이 스님에게 물었다.


"아니~부처를 모시는 스님께서 여자를 탐하는 그런 말씀을..."


그러자 스님왈 *

"그 무슨 섭한말씀.....단식한다고 메뉴도 보지 말라는법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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