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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용순 고맙다.
5월 2일 출근중에 손전화가 울린다.
나한테는 모르는 전화 번호란다.
아쉬우면 전화 하겠지...
웬걸 문자 메세지다... 신동수의...
급하게 사무실로 출근해서 동기 조기를 보내주고 나니 충주까지 내려갈 문상이걱정된다.
고속버스 차편을 알아보고 소요시간을 알아보는데...
박용순이 문자메세지...
"승범아 바쁘면 내가 대신 문상다녀오마..."
가뭄에 비내리는 기쁨이다.
그렇지 않아도 5.5일 란딩 약속도 취소하고 출근한다.
박용순이 덕분에 사무실 바쁜일을 처리하고 있는 중이다.

용순아 진심으로 고맙다.
내 개인적으로 맥주한잔 대접하마.
바쁜일 지나면 전화 할께....
앞으로 한달동안 뺑이 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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