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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옹진군 長峰島 답사記 -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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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長峰島 답사記 -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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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비' 일행은 토요일(4월30일)에 <옹진군 장봉도>에 다녀왔다.

아침 07시40분에 집을 출발하여, 7호선으로 '고속터미널역'에서 9호선 김포공항 급행으로 환승하여,

다시 '김포공항역'애서 '공항철도(일반)'으로 09시40분에 <운서역>도착하였다.

09시45분에 역 건너편 정류장에서 <삼목선착장> 뱃시간에 맞추어 운행되는  버스에 편승,

10시05분 <삼목선착장>에 도착하니 <장봉도>행 '세종7호'가 10시10분에 출발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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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잔뜩 찌푸리고 해무(海霧)가 짙게 깔렸지만 항행에는 지장없어 세종7호가 풀항을 위해 시동을 걸고있어

바로 승선신고를 마치고, 서둘러 여객선에 오르니, 지체없이 10시10분에 배가 출항을 한다.놓았다. 

승선신고를 마치고 배에 오르니, 배멀미를 돌려 바로 출항을 서두른다. 

아줌씨들 관광팀, 연인끼리 데이트족, 우리처럼 배낭 짊어진 등산객들... 그리고 승용차와 관광버스 등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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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은 비교적 큰편으로, 요란한 소음도 없고, 풍랑도 조용하니, 경쾌하게도 잘 미그러져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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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갈매기'가 오늘 하루... 나의 임시 戀人 노릇을 해주고 있다...  땡~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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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동행하기로 했던 '56산돌이'들이 간밤의 무서운 뇌성벽력 동반한 폭우에 놀라 꼬랑지를 내리는 바람에

산우회장 동고비, 총무 갑숙이, 산행대장 정기리 등, 이렇게 3인방만 <장봉도> 예비답사를 다녀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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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20분이 지나서,

여객선은 중간 기착지인 <신도>선착장에 서서히 접안을 시작하고는 이내 관광버스를 포함해서 승용차와 

많은 여객을 쏟아놓고는 다시 우리의 목적지 <장봉도>선착장으로 내닫기를 다시 20분-

<장봉도>에 드디어 도착, 시간은 오전 10시 5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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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것은 이곳 <장봉도> 여객선 왕복운임은 1인당 \5,500원인데, 삼목선착장에서 승선시 '승선'명단만

제출하고,  어차피 객은 떠나야 하는 것이니, <장봉도>를 떠날 때에 승선비를 지불하게 된다.   

 

<장봉도>선착장에 하선하니 섬 전체에 유일한 마을버스가 시간 맞추어 승차를 기다린다. 요금은  \1,000. 

마을버스가 섬 포장길을 약 20분간을 오르락 내리락 달리더니 '장봉4리'에 내려주는데...

 

"우측 고개 넘어가면 '진촌해수욕장'이고, "머루넝클'이라는 식당의 낙지와 매운탕이 끝내준다"고 일러준다.

 

쪼로록~! 우리 셋이 모두가 아침을 굶고 온지라 매운탕 야그만 들어도 뱃속에서 매우 요동을 친다.

애고 배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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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촌해수욕장 넘어가는 고개마루의 팔각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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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의 서쪽 끝머리 가막머리(낙조대) 전망대 가는 입구. 거리는 2.7km로 넉넉잡고

왕복 1시간20분이면 충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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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안개만 걷히면 끝내주는 바다 전망인데...

달려라, 달려라... 서쪽 끝머리- 가막머리 전망대를 향하여~

 

세사람이 다 아침을 굶고 왔다가 조금 전 12시에 '머루넝쿨'식당에서 '매운탕'에 밥 한공기를 뚝딱하고,

바로 산행길을 달리는 중이니... 서 총무는 78kg(+ a)의 거구를 끌고 올라오는데... 비무장인데도 불구하고 

힘들어 하는 모습이 안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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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막머리에서 해안선 따라 돌아가는 길은 이미 물이들어 오던길을 다시 되돌아가는 수밖에 없었다.

해서, 장봉4리 Bus종점으로 돌아오는데, 갑자기 뇌성벽력과 함께 장대비가 쏟아진다...

15시 35분에 장봉4리 종점에서 마을버스에 승차하니, 20분만에 장봉선착장에 도착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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