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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수를 사랑하자니....

관계자인 원수와 관제에게는 서운할지 모르겠지만......

소위 "짭새"라 불리는 경찰직 공무원이자 양산박 총무 이 원수 후배의 글을 읽고

짠한 마음으로 호랭이를 지그시 바라보았습니다.


제주도로 내려온 이후로 -인근에 젊은(?) 여인네가 귀한 이유로...-

은근 섹시한 듯도 하고 그저 그런듯도..하고

-제주에 내려온 이후로 제대로 합방다운 합방을 못한 까닭에.... -.- -


....오랜만에 자판을 두드리니 손가락이 자꾸 삐뚤게 나가네요.

어쨋거나 다들 원수의 글이후로 조용하신 걸 보면

수신제가, 아니 마눌제가...하시느라 밤마다 쌍코피 터져 눈이 가물거리고

손가락이 마비(?)되어 잠잠하신 듯 하옵니다.


하긴.... 낼 모래면 양산박 부부금슬 경연대회 겸 야유회가 있을테니

잠시라도 가오다시 잡으시려면 물밑 작업이 꽤 힘드실 듯도 하고....

찍사가 뉘신지 구도를 잘 잡아 바다건너 외로운 섬백성에게

허기진 양산박 소식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3기는 누가 참석을 하려나?


아참!

새로 짓는 집은 보일라를 달고 도배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주방 싱크대와 장판만 깔면 내부는 완전히 끝날 것같습니다.

아마 야유회 즈음해서 도배 장판이 끝날 듯하네요. ^^

제주에서 3기 세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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