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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로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모세의 기적'
내가 1992년 1월22일 대전에서 사고가 나서 서울로 이송되는데 아마 서울부근인것 같은데 노견으로 달리는지 차가 요동을 치더라고. 그때마다 통증으로 자지러졌었지...

일부 몰지각한 129 기사들이 택시영업을 한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그래도 구급차에겐 양보해주어야 할것 같다.
내 가족이 뇌출혈로,심장마비로 긴급히 후송중이라 생각한다면 "피해가셔"하는 운전자가 얼마나 야속하겠냐...
열에 아홉이 불법운행을 해도 구급차는 기꺼이 양보해줘야 한다. 내가 구급차안에 있을 수도 있으니까...
제 시간에 치료받으면 멀쩡하게 퇴원해서 일상생활 할 수 있거든.

오늘 기분이 좋다. 어제 좋은  친구들과 즐거운 술자리가 있어 기분좋게 한잔했거든.
우리 친구들도 모두 즐거운 일만 항상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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