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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디 이런 치과 없는가? 최두식아~~~

가끔씩 아팠던 풍치가 넘 아파

동네에 잘 한다는 치과를 갔다.

치아가 오복중에 하나라고

복이 없는지 치과를 자주 들러 치과 가는것이 겁이 났다.

시술대에 누워 겁 먹은 나를 간호사가 보더만

이렇게 하면 고통도 없이 치료 할수 있을 것 같다면서

넘 상냥하고 치료를 받았다.

이틀후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기에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다.

 

이틀이 넘 기다려진다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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