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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디 이런 치과 없는가? 최두식아~~~
🧑 손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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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27 16: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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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6
가끔씩 아팠던 풍치가 넘 아파
동네에 잘 한다는 치과를 갔다.
치아가 오복중에 하나라고
복이 없는지 치과를 자주 들러 치과 가는것이 겁이 났다.
시술대에 누워 겁 먹은 나를 간호사가 보더만
이렇게 하면 고통도 없이 치료 할수 있을 것 같다면서
넘 상냥하고 치료를 받았다.
이틀후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기에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다.
이틀이 넘 기다려진다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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