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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런 친구가...

이런 친구가 .....    

 

*함께 있을 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

신경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 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걱정해 줄 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하나로 묵묵히 보여 주는 사람이 좋고

 

*친구들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쓰럽게 말해 주는 사람이 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좋고

 

*첫눈이 오면*

전화로 첫눈이 왔다며 알려주는 사람보다는
지금 나와! 집앞이다. 이 한마디로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내가 화났을 땐*

자존심 세우면서 먼저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는 사람보단
다신 서로 싸우지 말자고 날 타이를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전화통화를 하면*

조금은 어색한 침묵과 함께
목소릴 가다듬어야 하는 사람보다는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 하루일과를
꾸밈없이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낯선사람보다는

아직은 서로 알아가고 있는
이미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 좋고

 

 

*내 옆에 없을 때*

곧 죽을 것 같은 사람보다는 그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 좋다.


-좋은글 중에서 -


사람은 누워 봐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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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튼은 미국의 명문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승승장구한 정치인이었습니다.

그가 변호사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을 때, 이웃에 독학으로 공부한 시골뜨기

청년 링컨이 변호사 사무실을 개원했습니다.

 

스탠튼은 링컨의 학벌이나 생김새를 가지고'시골뜨기 고릴라’라고 조롱했습니다.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된 후,내각을 구성하면서 법무장관에 스탠튼을 지명했습니다.

주위의 참모들은 스탠튼이 평소 대통령을 비방하고 다녔다고 하며, 극구 만류하였

지만 링컨은 스탠튼의 능력만을 보고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스텐튼은 법무장관

으로 있으면서 대통령에게 한 번도 경의를 표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링컨이 저격을 당해 세상을 떠나자 장례식장에서가장 슬피 울던 인사는

놀랍게도 스탠튼이었습니다.그는 장례식장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나무의 크기와

사람의 크기는 누워 봐야 안다.”숨을 거두고서야 링컨이라는 인물의 크기를 알게

되었다는 고백입니다.지금도 재력, 출신, 학벌이라는 편견이 사회적 안목을 지배

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때로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을 편견으로 인해놓칠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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