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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굴봉산후기!
4월17잁은 제106차 정기산행이 있었습니다.

춘천까지 전철이 연결되어 그 중간에 굴봉산역이 있어

이번 산행은 굴봉산(395m)으로 정하여 상봉역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강명진, 김병수, 김태영(9반), 김태영(12반), 김황봉, 박광희, 백영철, 양승현,

이강진, 이범운, 이주현, 임규식, 장원근, 장환기, 전   성, 조한혁- 16명참석

굴봉산역에 도착하여 단체사진을 찍으려고 보니 한사람이 모자랐다.

찾아보니 임규식이 안보여 전화를 하려고하니 마침 전화가 왔다

우리들 어디 있냐고 그래 넌 어디냐고 물은니 아직 전철안이란다  (우째 이런 일이ㅠㅠ)

빨리 내려 반대전철타고 굴봉산역으로 다시 오라고 했다.

시간이 늦어질것 같아 일행들은 먼처 출발시키고 차를 가지고 오는 명진이와 오토바리을

타고오는 주현이를 병수와 함께 기다리기로 했다.  약 40여분후 명진이와 규식이 모두 만나 산행시작.

1시간여만에 점심을 먹고 있는 일행들과 조우.

역전앞에서 사가지고온 잣막걸리와 파전, 골뱅이 안주와 함께 점시을 먹고 하산,

마석에서  동기 윤뮨기가 운영하는 윤가네 순두부집을 향하여 출발.

맛있는 돼지고기와 두부등을 안주로 뒤풀이를 하였습니다.

윤문기 동기는 몸이 아프니 술은 주지말라는 주방의 언니의 말을 듣고 술은 자제토록하였다.

울 동기들 모두 건강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날 뒤풀이 비용은 김태영(12반)이 전부 계산해주었습니다(감솨 감솨)

뒤풀이가 끝나고 당구 한게임하고 서울행 전철을 타고 각자 귀가햐였습니다.

후에 들리는 얘기로는 북부쪽에 사는 친구들은 2차가 있었다는......

***이날 경비 내용***

수입 - 11만원
지출 - 3만원(막걸리&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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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액 - 8만원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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