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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he Secret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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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 말로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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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일도 없어요 가야 할 곳도 없어요
대답해 줄 그 누구도 없어요
내 삶 속엔 나 밖에는 더 이상
촛불도 진홍 빛 하늘도 함께할 그 누구도 없어요.
 

내 마음은 점점 시들고 있어요.
한 번만 더 당신과 함께 할 수 있다면
당신이 곁에 있던 그 날들처럼
당신을 바라볼 텐데

내 눈이 멀 때까지
당신을 위해 기도할 텐데
언제나 웃음짓게 해 드릴 텐데
요람 속의 아기처럼

 

이 세상을 멈추게 할 수 있을 텐데
당신과 함께 할 수만 있다면

 

당신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어요
당신 사랑의 손길도 알아요

아직도 당신 생각에 빠져
당신 있는 그 곳을 그리고 있어요
한 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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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세

 

하바 알버스타인은

1946년 폴란드의 스체신에서 태어나

4살 되던 해에 이스라엘로 이주한다.

 

러브송에서부터 평화와 압제에 관한

저항의 노래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음악을 불렀다.

인간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노래도 있고,

상실과 풍요 그리고

고독을 노래하는 작품도 많다.
그녀는 히브리어로 부른 40장 이상의

앨범을 발매하였고

상당수의 앨범이 골드와 플래티넘 그리고

트리플 플래티넘의 영광을 이루기도 했다.

 

그녀는 특히 조국 이스라엘을 부각시키려는

의도가 담긴 노래를 많이 불렀다.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게 아닌지요.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마음 가득히 욕심으로 미움으로 또 시기와 질투심으로 가득 채우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험하고 삭막하여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할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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