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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 말로 부릅니다.
해야 할 일도 없어요 가야 할 곳도 없어요 내 마음은 점점 시들고 있어요.
이 세상을 멈추게 할 수 있을 텐데
당신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어요
65 세가 된 하바 알버스타인
하바 알버스타인은
1946년 폴란드의 스체신에서 태어나
4살 되던 해에 이스라엘로 이주한다.
러브송에서부터 평화와 압제에 관한
저항의 노래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음악을 불렀다.
인간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노래도 있고,
상실과 풍요 그리고
고독을 노래하는 작품도 많다. 앨범을 발매하였고
상당수의 앨범이 골드와 플래티넘 그리고
트리플 플래티넘의 영광을 이루기도 했다.
그녀는 특히 조국 이스라엘을 부각시키려는
의도가 담긴 노래를 많이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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