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강명수 너 마저~~~~
🧑 손인선
|
📅 2011-04-13 11:26:12
|
👀 716
이어지는 우리 친구들의 자랑
백선회 회장으로 동문일에도 열심인 강명수!
그도 좋은 것을 좋아할 줄 아는 男兒의 風流가 흐른다.
그래도 희명이 보다는 약하지만~
지난 토요일에도 목동와서 호원이 삼실 이전에 늦게까지 추카도 해주고
휘솔회 산행때는 족발로 칭구들 침을 흘리게 하는 멋쟁이!!!


우리 사는게 이제는 情으로 사는게 아닐까?
友情도 친구 사이의 情을 말하는 것이고 부부도 情으로 산다고 한다.
情은 자주 볼수록 쌓이게 마련인데
좀더 자주 보는 사이가 됩시다.
이번 토요일에 을지로에서 공칠공 모임이 있으니
당구 못치는 친구들은 7시이후에 뒷풀이에 오시면
情을 나눌수 있는 멋진 자리가 있습니다.
그러면 아래처럼 부부사이도 좋아 진답니다.
.jpg)
백선회 회장으로 동문일에도 열심인 강명수!
그도 좋은 것을 좋아할 줄 아는 男兒의 風流가 흐른다.
그래도 희명이 보다는 약하지만~
지난 토요일에도 목동와서 호원이 삼실 이전에 늦게까지 추카도 해주고
휘솔회 산행때는 족발로 칭구들 침을 흘리게 하는 멋쟁이!!!


우리 사는게 이제는 情으로 사는게 아닐까?
友情도 친구 사이의 情을 말하는 것이고 부부도 情으로 산다고 한다.
情은 자주 볼수록 쌓이게 마련인데
좀더 자주 보는 사이가 됩시다.
이번 토요일에 을지로에서 공칠공 모임이 있으니
당구 못치는 친구들은 7시이후에 뒷풀이에 오시면
情을 나눌수 있는 멋진 자리가 있습니다.
그러면 아래처럼 부부사이도 좋아 진답니다.
.jpg)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0303 휘문60회 나영길 무병장수 - 먹거리 種類別效果 2011-04-13
- 10302 휘문72회 최영호 발로 뛰어 발굴한 숨은 맛집 ② 서울 도봉구 쌍문동 '들판가득' 2011-04-13
- 10301 한티산악회 이강진 오대산 이미지 : 진고개 - 노인봉 - 소금강 (야간산행) 2011-04-13
- 10300 휘문72회 최영호 남자는 자고로 키가 커야만 한다 2011-04-13
- 10299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강명수 너 마저~~~~ 2011-04-13
- 10298 휘문53회 이규성 53산우회(4월) 2011-04-13
- 10297 휘문72회 윤철한 날씨 좋습니다^^ 2011-04-13
- 10296 휘문69회 송승범 69회 조관제 동기 조선일보에 2011-04-13
- 10295 휘문72회 휘문72 제10대 문규영 교우회장 취임사! 2011-04-13
- 10294 휘문72회 최영호 왼쪽뇌 절반잃은 베트남 청년을 위해 스님들이 달린다. 2011-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