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인사 올립니다. 소중한 분들이기에 머리 조아리며 그동안 베풀어주신 사람 냄새 가득한 정에 가슴 시려합니다. 己丑의 아침에 김 청 수 해 돋다, 우리들 세상으로 어둠을 열어 보람을 채우려, 서로가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 아름다우라고, 기쁨과 슬픔은 나눠 갖고 꿈 키우기는 아이 키우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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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 인사 올립니다. 소중한 분들이기에 머리 조아리며 그동안 베풀어주신 사람 냄새 가득한 정에 가슴 시려합니다. 己丑의 아침에 김 청 수 해 돋다, 우리들 세상으로 어둠을 열어 보람을 채우려, 서로가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 아름다우라고, 기쁨과 슬픔은 나눠 갖고 꿈 키우기는 아이 키우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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