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휘문고 \"김명제\"와 6억원에 입단 계약
🧑 김영진
📅 200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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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이 9일 휘문고 졸업반 우완 정통파 투수 김명제(18)와 계약금 6억원, 연봉 2천만원에 입단 계약했다.
김명제의 계약금 6억원은 임선동(현대.7억원), 김진우(기아.7억원)에 이어 프로야구 사상 세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188㎝, 93㎏의 이상적인 체격을 갖춘 김명제는 시속 150㎞에 육박하는 최고 구속과 130㎞대의 슬라이더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기대주로 올 시즌 춘계리그와 제38회 대통령배고교대회 등 8경기에 출전해 4승무패, 방어율 2.20을 기록했다.
김명제는 \"두산에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하는 마음으로 프로의 길을 가겠다\"며 \"내년 시즌 두산에서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각오를 밝혔다.
<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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