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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봉황대기 우승기 전달식을 안내



식 순

   1. 개식사

   2. 국민의례

   3. 애국가 제창

   4. 묵념

   5. 설립자 헌화

   6. 내빈 소개

   7. 우승기 전달

   8. 개인 수상
      최우수 선수상 : 정동현(2. 투수)
      우수 투수상 : 정동현
      수훈상 : 최승윤(3. 3루수)
      감독상 : 이명섭(야구부 감독)
      지도상 : 조남익(부장 교사)
      공로상 : 김형권(학교장)

   9. 응원가 제창

   10. 축하 말씀
       민인기 학교법인 휘문의숙 이사장

   11. 축하 말씀
        김옥배 학교법인 휘문의숙 명예이사장

    12. 격려 말씀 
 
       문규영 휘문교우회 회장

   13. 감사 말씀
       김형권 학교장

   14. 운동부 발전기금 전달

   15. 교가 제창

   16. 구호 제창

   17. 폐식사

 

 

 

휘 문 야 구 약 사

 

1907년 투수 김찬호(金贊鎬)를 중심으로 창설된 본교 야구부는, 1911년 11월 7일 황성기독교 청년팀을 상대로 대망의 첫 경기를 갖게 된다. 이 경기에서 본교가 황성YMCA(기독교팀)을 17대 8로 격파하였다. 이 소식이 우리나라 신문 사상 최초의 스포츠 보도 기사1911년《황성신문》에 「휘승청패(徽勝靑敗)」라는 제목으로 보도되었다.

본교 야구는 1920년 2월,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에 참가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면서 1923년에 일본 오사카 나루오 구장에서 열린 제9회 갑자원(고시엔) 야구대회(전 일본 중등학교 야구선수권대회)에 전조선 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다.

그러나 해방 이후 1980년대 말까지는 이렇다 할 성과 없이 기나긴 침체의 터널을 지나던 1989년, 박찬호 선수에게 3연타수 홈런을 친 고(故) 박정혁 선수의 활약으로 봉황대기전국야구대회 준우승을 시발로 긴 침체의 터널을 빠져나왔다. 본교 야구는, 김선우의 활약으로 1994년 제49회 청룡기전국야구대회(조선일보 주최)에서 (중)고 동반 우승하면서 마침내 전국 최정상에 서게 된다.

이어 박용택 타자, 박만채 투수 등이 활약한 1996년, 제51회 청룡기전국야구대회와 제3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를 석권하고, 2001년 우규민 투수와 지석훈 타자의 활약으로 제55회 황금사자기 대회 우승기를 휘날린다. 2010년 제39회 대통령배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임찬규의 활약으로 우승을 차지한 후, 2학년 정동현이 MVP에 오른 2014년 올해 제4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정상에 오른다.

 

휘문 야구부의 첫 경기

1911년 11월 우승(휘문 야구부 17 : 8 황성기독교 청년팀)

전조선 야구대회

제2회(1921년) 우승. 제4회(1923년) 우승. 8회(1927년) 우승. 제9회(1928년) 우승

갑자원(甲子園 : 고시엔) 대회 출전

1923년 - 본교가 조선에서 우승하고 조선 대표로 갑자원(甲子園 : 고시엔) 대회 (전일본중등학교야구우승권대회) 출전

전조선 중등학교 야구연맹전

제1회(1925년 6월 1일)~제5회(1931년) 동안 제3, 4, 5회 3연패 달성

 

대통령배 전국고교 야구대회(중앙일보사 주최)

제30회(1996년) 우승. 제39회(2010년) 우승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조선일보사 주최)

제49회(1994년) 우승. 제51회(1996년) 우승

황금사자기선수권대회(동아일보사 주최)

제55회(2001년) 우승

봉황대기 전국고교 야구대회(한국일보사 주최)

제42회(2014년)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