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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같이 변하는 세상
\"미친 년 널 뛰듯\"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이다 보니 처음 시작과 달리 변질되는 일이 많습니다. 조금 큰 일이 발생한다 싶으면 곧 정치적인 분위기가 감지되기도 하구요. 이러다 보면 다른 곳까지 불이 붙게 됩니다. 순수하게 시작한 사람들도 곧 불순한 의도에 휩쓸리게 되어 본의 아닌 오해를 받게 됩니다. 우리가 이러한 복잡한 세상에서 휩쓸리지 않고 잘 가는 길은 중용을 지켜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불필요한 감정 소모에 시간을 뺏기지 않아야겠습니다. 우선 자기 속이 편안해야 남도 편안하게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럼 저는 바빠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