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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율영
📅 2004-06-28
👀 332
들어서는 계동 골목 어귀는
아직도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5. 6. 8반에서 잘 보이고
\'볼재\'가 그 역사덕 과학적 의미가 뭔지도 모르고...그냥
땡땡이 칠때 이용 많이하던
그 \"볼재\"는 문화재라 아직도 그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이정표는 깨끗하게 단장되어
그래도 어디가 어디라고 갈키고 있었다
휘문 운동장에서 지하도를 놓겠다고 선거때마다 구호로 삼던
창덕여고는 어디로 가고 그 자리에 \'헌법재판소\'가 들어서있었다
누구 누구들이 몰래 많이 찾던 \'비원(창덕궁)\'의 돈화문은 새 단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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