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ㅣ 숭
🧑 김종문
📅 2003-05-02
👀 274
지금 24:00
방금 동대문 운동장에서 귀가 했다
김명재 화이팅, 명재 사랑해, 명재 멋져. 옴갖 잡다한 소리로
우리의 기를 살리려 악쓴 녀석이 바로 김종문이다.
나는 오늘같이 멋진 게임은 본적은 없다.
휘문야구 감독님 그리고 사랑스런 야구 후배님들.
덕분에 오늘 하루 정말 멋지게 보냈어요.
우리는 오늘 덕수정보고 와의 게임에서 참으로 좋은 게임을 했다.
홈런 3:1승 이 게임은 우리가 이긴 게임인데
하늘이 우리에게 손을 안 들어 줬을 뿐이다.
휘문 응원단, 선수들 혼현 일체가 된
동대문 운동장사에서 휘문의 날로 이름 지어질 날이다.
휘문 만세
우리 어린 선수들 만세.
감독님 수고 많았어요. 그리고 우리 선수들.
승패는 병가지 상사, 차기가 또 있습니다.
후배들이 열심히 뛰는 모습은 누가 봐도 자랑스럽습니다.
온갖 어려운 시중 다 들어준 휘문 엄마님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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