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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야구장례식날
6월6일 6시30분 한서고와의 대전 결과는 신문 지상에 게제되었기에 생략 하겠읍니다 아구란 운동은 이길수도 있고 질수도 있는 스포츠 입니다 그러나 이기는 방법도 있고 지는 방법도 있을겄 임니다 그러나 이번 게임은 지는 방법의극치가 아닌가 싶읍니다 야구감독이라는 위치는 그 팀의 사령탑 이라고 들 합니다 그러기에 누구의 타치도 받지않는 말그대로 사령탑 입니다 그러나 이번 게임은 휘문의 감독인지 상대편학교의 감독인지를(?) 헸갈리게 하였읍니다 나는 거의45년을 휘문야를 보아와왔읍니다만 이번게임만큼 흥분해 본적이 없읍니다 질수도 있고 이길수도 있읍니다 지는게임 한 두번 본게아닙니다 지는게임 보고나면 다음은 더 잘하겠지 하는 기대감이 있엇지만 이제는 그기대감마저 송두리째 빼았아갔음니다 이상태로는 정말 야구장에 가고싶지 않음니다 앞으로 이렇한 야구를 하려면  전통의 휘문 야구는 없는겄이 좋지않을까요(?????)정말유감입니다 휘문야구를 좋아하는 선 후배 님들의 우뢰와같은 w-h-i-m-o-o-n whimoon whimoon victory 야가 너무너무 초라해 진겄이아닌지요     심각하게 고민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