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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통이 터진 청룡기 고교야구
한서고 우승후보 휘문고에 7대6 파란을 일으킴 한서고가 6일 서울 동대문야구장에서 열린 제59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협회 공동주최, ㈜한국야쿠르트 협찬) 2회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휘문고를 9회말 역전시키는 파란을 일으켰다. 한서고와 휘문고는 2차례 동점을 주고 받으며 6회까지 3―3으로 접전을 벌였다. 한서고는 7회초 2사 만루에서 휘문고 이동주에게 2타점 2루타를 얻어맞고 9회초에도 1실점 하며 3―6으로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휘문고가 9회말 계약금 6억원에 두산 입단이 확정된 에이스 김명제를 좌익수로 돌리고 김우성으로 마운드를 교체하면서 혼선을 일으키다가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주어 패하고 말았다. Score       휘문고 0 0 2 1  0 0 2   0 1 6 한서고 0 2 0 0  1 0 0   0 4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