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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69회의 야구부 회식 후원
휘문인으로 동기(69)중에 야구부와 관련된 책임을 맡은 교우가 있어 야구부의 사기를 돋우는데 작은 몫이라도 하고싶어 뜻있는 교우 황 옥님과 이 경상님이 회식비를 선뜻 희사했고 야구부원의 학부모님께서 장소와 음식을 제공해주셨습니다. 본래는 8강, 혹은 4강에 들면 69회 회장을 맡고 계신 엄 인용君이 회식을 약속했던 것인데 성적과는 상관없이 야구부 후배들께 선배들의 관심을 전하고자 대회 시작전에 치렀습니다. 우리가 고교 야구에 열광했던 것은- 그들의 화려한 기술보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때문이었다고 기억합니다. 야구부 후배님들이 힘과 기를 다하고 열과 성을 다했을 때 응원석의 선 후배들은 최선을 다한 그들에게 승패를 떠나 큰 박수를 보내며 스스로에게도 휘문인의 자부심을 한껏 얻게될 것입니다. 대회 마지막 날- 헹가레를 치는 모습을 보며 감격스러워 하는 야구부 후배들을 보며 감격할 그날을 기다리면서.,.... 간단하게 휘문 야구의 영광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는 말을 전한 69회 엄 인용 회장님 든든하게 먹고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보여다오. 휘문 야구부의 발전을 기원하며 회식비를 후원해주신 이 경상교우(사진 오른쪽) 정 재욱 야구부장님, 최 주현 감독님, 구 동우, 전 형도 코치님 두분 69회 회장 엄 인용님, 이 경상님, 최 주현 감독님, 정 재욱 야구부장님, 황 옥님(회식 후원자) 최 주현 감독님과 정 재욱 야구부장님 야구부 회식 후원 동문 이 경상님, 황 옥님, 엄 인용회장님, 정 재욱 야구부장님 휘문 69회에서는 4월 29일 정기모임을 위해 일부러 입국하는 휘문 미주 동부지역  강 영진님께서 미주 동부지역 69회의 뜻을 모아 5월초 한번 더 후원을 하실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