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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마동 동양마라톤 단체참가기사
【동양일보청주마라톤단체팀】휘문교우마라톤동호회 휘문교우마라톤동호회(휘마동-whimadong/회장 김선기/60세/의정부성심정형외과원 장/www.whimoonmarathon.or.kr. ☏02-931-0015)는 2002년 4월6일 회원 13명으로 결성됐다. 현재는 130명의 회원이 우의를 다질 뿐만 아니라 마라톤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휘마동 양권규 총무(49.주식회사 다리시스템 대표)는 “회원들 모두가 마라톤을 통해 건강유지와 친목 도모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히면서 “선후배가 만나 함께 뛰면서 격려하고 챙겨주는 모습을 통 해 기쁨과 벅찬 감격을 느낀다”고 말했다. 휘마동 회원들 중에는 풀코스 완주자가 30명 정도 되며 특히 칠순이 가까운 선배들의 완주기록도 빼 놓을 수가 없다. 회원 중에 최고령자는 신좌성씨(72)이고, 최연소자는 신형철씨(31)다. 그동안 여러 마라톤대회에 꾸준히 참여해서 수상기록을 남겼고, 특히 동양일보청주마라톤에는 이번이 처녀출전이다. 휘문고 출신이며 청주가 고향인 임정묵 지점장(휘마동 부총무/서울보증보험청주지점장)이 적극 추천했기 때문이다. “동양일보청주마라톤은 공인된 행사래요. 올 마라톤에는 회원 34명이 대형버스를 대절해 참가하게 됐습니다. 경기 후 나눠준 묵과 국수가 그렇게 맛있다고 임부총무가 말해주더군요. 이번에 꼭 맛 좀 봐야겠어요.” 양 총무가 웃으면서 얘기했다. 휘마동은 회원 대부분이 마라톤 경험자들이다. 동호회원들은 매달 둘째/넷째 토요일 오후 3시 여의도 한강둔치에 모여 자체 훈련을 하고 나면 전체 회원이 목욕을 한다. 그런 다음 저녁식사를 나눈다. 회원들은 훈련 때 “마라톤 열정의 세계로” 라는 구호를 크게 외친다. <조찬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