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둥을 노래하네(3)
🧑 유호선
📅 2010-05-08
👀 649
밑둥을 노래하네 (3)
밑둥을 노래하내 (3)
苦惱忿氣 녹여내고 愛憎怨心 삭여내며
식은 땀 피눈물로 嗚咽痛歎 하더니만
새 氣脈 이어내고 피 다시 솟아내며
움 터져 피어내고 열우고 여무나니
새론 세상 열어내고 새론 삶 살아내니
元來眞相 그대로여 本來眞相 그대로여
- [77] 신성수 (시) 약국 간판을 잘못 보다 2011-02-22
- [76] 유호선 구비구비 한 서린 감악(紺岳)이여! (第194次 山行後記) 2011-02-16
- [75] 이학윤 Alaska 2010-10-31
- [74] 신성수 (시) 세상에, 전철 역 이름이 '신성수역'이래 2010-08-09
- [73] 유호선 설악산 십이선동(휘산회 제187차 산행지) 2010-06-10
- [72] 유호선 밑둥을 노래하네(4) 2010-05-08
- [71] 유호선 밑둥을 노래하네(3) 2010-05-08
- [70] 유호선 밑둥을 노래하네(2) 2010-05-08
- [69] 유호선 밑둥을 노래하네(1) 2010-05-08
- [68] 윤관호 그랜드 캐년 2010-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