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신문46
🧑 신성수
📅 2010-01-30
👀 663
(시) 신문46
시인 신성수
초, 중, 고 시험 ‘단답형에서 논술형’으로 바뀐다는
서울시교육청 소식에 덜컥하다.
순리라고 받아들여야 하지만
많은 학생들을 채점할 교사들은
또 무거운 짐을 진 것은 분명하다.
채점 기준을 어떻게 세울까
교사 일인이 감당할 많은 학생,
바른 글쓰기도 어렵고
바른 읽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
그저 궁금하였다.
사족(蛇足)
-여러 날 후 서울시교육청 비리 소식
미리 올려놓음, 쉬잇
이런 한 표,
농협에는 필요 없습니다.
하단 광고가 눈에 쑤욱 들어온다.
아이티 돕기 17억 원 모였습니다.
한 번 더 사족(蛇足)
- 여러 날 후인 1월 29일, 모 방송국 특공대 프로는
진흙 비스킷을 먹는
아이티 아이들을 보도함, 오오
울컥한 것이 많은
경인년 일월 하순
교육청의 수고에
딴죽을 거는 것은 결코 아니다.
나도 부족한 교사이기에 살펴보자는 것이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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