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 너무 민감해 하지 마셨으면 하나이다.
🧑 이충노
📅 2003-12-11
👀 332
우선 하늘같은 김개석선배님께 충성의 마음으로 공손히 머리숙여 인사올리고 아울러 번뜩이게 하는 시각으로 또 다른 차원의 세계를 보여주신 선배님께 다시 한번 존경의 마음을 올리고 무엇보다도 넓은 포용력을 보내어 주신 선배님께 진심으로 감사올립니다. 선배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관리자님이 무서워서 오히려 눈치가 보이나이다. 성숙한 휘문인을 믿으면 안되옵니까?'>
- [471] 최영철 Merry Christmas!!! 2003-12-12
- [466] 김개석 이율영 선배님께 - 싸움과 논쟁 - 코리이아! 코리이아! 2003-12-12
- [470] 김개석 실밸얘 46 - 단 하루만이라도 2003-12-12
- [467] 이율영 흰색...그리고 2003-12-12
- [460] 교우회 정치적, 종교적 얘기는 가급적 삼가 주십시오. 2003-12-11
- [459] 김원석 을 쓰신 자유로운 경계인에게! 2003-12-11
- [465] 이율영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2003-12-11
- [458] 김개석 실밸얘 45 - 상자 탈출 2003-12-11
- [462] 이충노 관리자님, 너무 민감해 하지 마셨으면 하나이다. 2003-12-11
- [463] 김홍수 대전충남 휘문교우회 정기총회 (사진있음) 2003-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