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참석한 \"재설악 휘문동문회\"
🧑 최영호
📅 2003-11-30
👀 293
지난 11월28일(금)에 동창 최영세과 함께 최영식을 만나러 속초에 놀러갔었습니다.
그런데 그날이 마침 65회 전호상 선배님이 운영하는 등촌칼국수에서 \"재설악 휘문동문회\"가 있는 날이어서
72회 대표(?)로 최영식,최영세,최영호가 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모임에는 32회 박창서선배님,경동대학교 총장이신 46회신동진선배님, 내년 총선에 출사표를 던지신 55회 장종수선배님을
비롯하여 88회 후배까지 20여분이 모였습니다.
32회와 88회면 56년차이인가요?
88회 후배 이름은 잊었는데 참 대단하더군요.
집은 서울이지만 현재 속초 보건소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중이라는데 즐거운 마음으로 모임에 참석했다고합니다.
\"재설악 휘문동문회\"는 평소에도 출석률이 80%정도라고하니 대단하지요?
역사와 전통이 있는 \"휘문\"이기에 몇십년 세대의 벽을 뛰어넘어 한자리에 모여 정다운 분위기를 만드는것 아니겠습니까?
대단한 모임이었고 대단한 휘문이었습니다.
박창서선배님을 비롯하여 모든 동문님들 건강하세요...



32회 박창서 선배님과 46회 신동진선배님




그런데 그날이 마침 65회 전호상 선배님이 운영하는 등촌칼국수에서 \"재설악 휘문동문회\"가 있는 날이어서
72회 대표(?)로 최영식,최영세,최영호가 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모임에는 32회 박창서선배님,경동대학교 총장이신 46회신동진선배님, 내년 총선에 출사표를 던지신 55회 장종수선배님을
비롯하여 88회 후배까지 20여분이 모였습니다.
32회와 88회면 56년차이인가요?
88회 후배 이름은 잊었는데 참 대단하더군요.
집은 서울이지만 현재 속초 보건소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중이라는데 즐거운 마음으로 모임에 참석했다고합니다.
\"재설악 휘문동문회\"는 평소에도 출석률이 80%정도라고하니 대단하지요?
역사와 전통이 있는 \"휘문\"이기에 몇십년 세대의 벽을 뛰어넘어 한자리에 모여 정다운 분위기를 만드는것 아니겠습니까?
대단한 모임이었고 대단한 휘문이었습니다.
박창서선배님을 비롯하여 모든 동문님들 건강하세요...
32회 박창서 선배님과 46회 신동진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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