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8
🧑 신성수
📅 2009-09-30
👀 700
(시) 신문8
시인 신성수
4대 강 수질대책 다시 만들어라
한강 건너 세곡, 우면 ‘중형 보금자리’ 4억대
강이 살아야
사람이 산다는
평범한 자연의 말씀
전국
44개 시, 군은 통합 신청을 제출한다는
뉴스
시리도록 참 사람이 그리운
21세기
가까운 지역이 손 맞잡는다는
벅찬 뉴스가 좋다.
정부주도 일방적 농협 신용, 경제사업 분리 절대 반대
사람은 어머니 태중에서 떨어져 나올 때부터
분리 불안을 겪는다고 하지
사람은 절대로 혼자 살 수가 없다.
머리를 맞대고 마음을 열수록
사람은 훌쩍 더 신명나게 자란다.
나부터도 그렇다.
무릎 조아리라는 가르침
담는다.
도쿄돔 5만 명 ‘욘사마’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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