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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야구 희소식 한가지 올림
1,2학년 위주로 경기를 치뤄 내년도 고교야구전력을 가늠할 수 있는 서울시 고교야구 추계리그에서 휘문야구가 아깝게 준결승에서 동대회 우승팀 신일에게 4:3으로 졌으나, 상당히 고무적인 희소식이 있어 전합니다. 67회 동문인 백경택군( 우리 고교시절때 좌완 피쳐로서 대통령배, 청룡기 4강의 주역으로 맹활약 했었음)의 아들 백상진(휘문고 2학년, 좌완 피쳐)이 우수투수상을 수상하였음을 알립니다. 내년에는 우리 휘문야구가 좌완 백상진, 우완 김명제로 좌우 완투펀치의 투수진용을 갖추면, 작년도 메이져리그를 평정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좌완 랜디 존슨, 우완 커트 실링과 같은 막강한 투수전력이 예상되고, 올해 부상으로 못뛴 주장 임도희군이 3루수로 복귀하면 내야진용두 탄탄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훌륭하신 감독님의 지도하에 동계훈련만 착실히 한다면 내년도 고교야구를 평정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whimoon! 휘문! 휘문! victory! 야----------- 내년도에도 동대문야구장에서 동문님들 얼굴도 자주 뵙고 응원가, 구호도 많이 외쳐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