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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밸얘 16 - 휘문인도 일조한 자동 운전 장치
Weird twist for using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technology tests the limits.   Stanford mechanical engineering assistant professor Chris Gerdes is rigging his Corvette with the GPS technology so the vehicle could theoretically steer itself.   He is currently developing the GPS hardware that could cut highway fatalities up to about 40% by making it impossible for drivers to overcorrect or drift.   (동시에 여러 개의 인공 위성들에 의존해서 지구상의 위치를 정확하게 포착하는 장치인) GPS 기술을 (절묘하게) 응용한 기묘한 (기술) 비틀림이 그 한계를 시험한다.   (실리콘 밸리의 북서쪽 언저리에 위치한 하이텍 신기술의 원조) 스탠포드 (대학교의) 기계 공학과 조교수 크리스 거엇즈가 (미국 자동차의 산실 디트로이트에서 이번 연구를 위하여 무료로 제공받은) 그의 콜벳(이라는 값비싼 스포츠카)에 (적어도 지금 현재는) 이론상으로 차량을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하고도 관련 기계가) 자동으로 알아서 모는 GPS 기술을 (응용하여 개발한 새로운 자동 운전 장치를) 장착하고 있다.   그는 현재 운전자들의 과수정이나 (깜빡) 표류 (행위)를 (아예) 불가능하게 함으로써 도로 (교통 사고) 치사율을 약 40%까지도 감소시킬 수 있는 GPS (특수 기계) 장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운전 면허증 반납할까?) 참고로, 이러한 자동차 자동 운전 장치 외에도 현재 스탠포드 대학교에서는 그의 다른 동료 교수들에 의하여 전투기를 포함한 각종 비행기가 조종사의 도움 없이도 자동으로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는 장치나 헬리콥터를 처음부터 끝까지 조종사 없이 자동으로 모는 장치 등이 활발히 개발되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그 근본적인 GPS 기술에 의존하고 있다.   원래 그 GPS 기술의 창시자는 스탠포드대의 명예 교수 브랫 파킨슨이며 내 기억에 의하면 그 근처에 세워진 스탠포드 텔리커뮤니케이션스라는 방산업체를 통하여 미 국방성과 합작으로 결실을 본 최고급 군사 기술이었는데 냉전 체제 붕괴 이후 그 기술은 여러 방면에서 상용으로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여담으로, 버클리에서 컴퓨터 전기 공학을 전공한 재원인 우리 휘문의 67회 후배 최종호라는 친구가 그 때 그 방산업체에서 미 국방성을 위하여 그 GPS 기술을 개발 완성한 원초 주역 중의 하나다.  그 친구 지금 뭐하는지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