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모교 재단의 한심한 행태에 대한 우리 교우회의 입장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임영택
📅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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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선,후배 동문님들! 어려운 시기와 더위 속에 모두 강녕하신지요?
저는 성균관 법대와 영남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서울 구로구에서 행정사사무소를 운영하면서
현재 서울시교육청 법률분야 청렴시민감사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91회 임영택이라고 합니다.
요 몇년간의 학교재단의 행태는 여러 동문님들께서 다 봐오신 바와 같이,
사랑하는 우리 모교에 도움이 되기는 커녕 수십억대의 횡령으로 인한 재정적 손해를 끼쳤고,
이로 인해 우리가 평생 자랑으로 여기는 "휘문"의 사회적 평판을 나락을 떨어뜨렸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힘써 일궈온 "자율형사립고"의 체계마저 다 무너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리된다면, 제 평생 소원중에 하나인 중학생인 제 아들도 우리 동문으로 만들고자 하는 소망도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평생을 휘문의 이름을 가슴에 새기고 살아오신 존경하는 선,후배님들께서는 재단의 이러한 행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며,
그리고 우리 동문들의 대표기관인 교우회의 공식적인 입장은 어떠한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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