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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회 이한주치과 원장의 사회공헌활동을 칭찬합니다.
용산의 붙박이 치과 의사이며 대한스포츠치의학회 회장인 67회이한주 원장님의
의미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칭찬합니다.
물론 이뿐만아니라 여름 휴가 기간에는 북한이나 아시아 개도국 등을 방문하여 
그곳 주민에게도 무료 치과 치료를 많이 하고 있지요.
국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무료 치과 치료도 자주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최근에 신문에 난 기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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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국가대표에 맞춤 마우스가드”

2014.09.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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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포츠치의학회는 “제17회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48개 종목 150여명의 국가대표 선수에게 개인별 맞춤형 마우스가드(외부 충격으로부터 턱뼈와 치아를 보호하는 장치)를 제작·기부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주로 복싱이나 태권도 등 격투기 선수들이 마우스가드를 착용하지만 역도·농구 선수들도 힘을 발휘하거나 집중하기 위해 이를 꽉 물 때가 있는데 이때 치아가 많이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치의학회에 따르면 마우스가드는 치아뿐 아니라 얼굴이나 머리에 충격을 받았을 때 뇌에 전달되는 충격을 줄여 줘 뇌 손상도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맞춤형 마우스가드를 구입하려면 30만~50만원이 들어 격투기 선수들조차 대개 값싼 일회용 제품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스포츠치의학회가 재능기부 차원에서 지원에 나선 까닭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투기 종목은 물론 배드민턴과 요트, 펜싱 선수들이 마우스가드를 사용한다.

이한주 회장은 선수들이 마우스가드를 착용하면 성적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마우스가드가 턱관절을 바로잡아 주기 때문에 양궁이나 사격처럼 정조준이 중요한 경기에서
정확한 자세를 잡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 회장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우스가드를 할 경우 파워가 증가하고 운동 능력이 10~20%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서울신문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