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체육대회를 마치고
🧑 김종문
📅 2003-10-13
👀 301
2003. 10. 12
제11회 휘문OB 체육대회
40여년을 동문에 참석치 못하고 2000년 처음으로
동문의 대열에 참석하면서부터 4번째 맞는 체육대회다.
새로 취임한 권혁홍 회장님의 개회사에 이어 장영준 교장님 그리고 유동근 전임 회장님등의
훌륭한 축사를 들으며 11회에 이른 체육대회의 발전사를 알게 되었다.
동기들 외엔 알만한 사람들이 없었던 지난날에 비해 이젠 제법 많은 선후배님들을 알게되어
교정에 들어서면서부터 즐거운 인사를 나눌수 있어서 너무 좋다.
65회 후배님들과 입구에서 인사 하기가 바쁘다. 65회의 주관인 모양이다,
65회 후배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선후배의 관계가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자리했다.
새 세상에 다시 태어난 느낌이다.
특히 신좌성 선배님께 인사를 엿줍게 된 것이 한 없는 영광이다.
거의 공산화 되어가고 있는 현 시대를 개탄하면서, 신선배님께서 용공주의자들을 박멸 하셨던
과거의 공적을 생각하니 오늘날 더 없이 꼭 필요한 분이란 생각을 갖게한다.
이제 막 끝난 11회 대회인데 벌써 12회를 기다려지는 마음이다.
자랑스런 휘문인들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크게 이루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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