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3일 수요일 오후5시 5호선 굽은다리역2번출구 강동구민회관3층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67회 함영준교우의 「마흔이 내게 준 선물 」출판기념회가 있습니다. 참석을 부탁드리며 더불어 주변분들께도 널리 알려 성황을 이룰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 책은 40대에 접어들면서 20대보다 더 격정적인 번민의 날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새로운 희망을 가져도 된다고 말한다. 내면과 대화를 시도하는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안주가 아닌 도전을 선택하고, 포기가 아닌 가능성을 내다본다면 자신의 삶을 관전자가 아닌 주인공으로 꾸려갈 수 있다는 것이다
<마흔이 내게 준 선물 목차>
1장
마흔, 세상 앞에 홀로 서는 법을 배우다
- 나이 마흔, 전진의 나팔을 울려야 한다
- 홀로 선다는 것은 세상의 시선을 이기는 것
- 마무리는 갈끔하게 시작은 신중하게
- 마흔에 맞는 태풍은 지나가는 바람으로 여겨라
- 그 많던 친구는 다 어디로 갔을까
2장
자기 성찰을 통해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라
-
-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것이 도전의 첫 시작이다
- 이제 수비수가 아닌 공격수로 뛸 차례다
- 자기부정과의 싸움에서 긍정을 끌어내라
- 가장 중요한 건 첫째도 둘째도 사람이다
- 관전자가 아닌 주인공으로
- 3장
- 진짜 인생은 마흔부터 시작된다
-
- 생각을 바꾸면 여기가 출발선이다
- 지친 삶을 위로해 주는 파랑새는 가족이다
- 젊음과 소통해야 마음의 주름살이 안 생긴다
- 마음 속 진실의 소리를 들을 때 행복이 다가온다
- 인생이여, 고마워요!
-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는 떠나지 않는다
- 실패는 배움의 여정에서 만나는 이정표다
-
4장
마흔이 내게 준 선물
- 낮아져라, 더욱 낮아져라
- 내게 찾아온 일곱 가지 변화
- 광야로 나가 스스로 이기는 법을 배우다
- 몸과 마음을 끊임없이 단련시켜라
- 유연함이 강함을 이긴다
- 무조건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흔히 나이 40을 공자의 말에 빗대어 ‘불혹不惑’이라고 한다. 깨달음의 경지에 올라 흔들림이 없는 나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평균 수명 40에 불과하던 옛날 말이다. 현대에 접어들면서 사실은 가장 갈등이 많은 시기가 바로 40대다. 그런 점에서 40대는 질풍노도의 시기라는 청소년보다 더 ‘미혹迷惑’으로 가득 찬 시기에 직면해 있는 것이다.
40대부터는 자기 얼굴을 책임지기 시작해야 한다고 하지만 요즘처럼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는 앞만 보고 살아온 지난날을 되돌아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고민하고 방황하는 경우가 더 많다. 자신의 틀을 마련할 여유조차도 없어졌다고 해야 옳을 것이다. 삶의 주기를 통틀어 한가운데에 선 40대, 당연히 이제까지 살아온 삶보다 앞으로의 삶에 무게중심을 둬야 한다.---1장 마흔, 세상 앞에 홀로 서는 법을 배우다 - 1 나이 마흔, 전진의 나팔을 울려야 한다
그리스 철학자 탈레스Thales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자기 자신을 아는 일이고, 가장 쉬운 일이 남을 비판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탈레스의 말처럼 남을 비판하기는 쉽다. 그런데 남을 비판할 때 자기를 솔직하게 들여다보지 못하면 자기 자신을 아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는 어리석음을 저지를 수 있다. 힘든 상황이 올수록 자기 자신을 찾는 일이 필요하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면 시작의 출구를 찾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한다.---2장 자기성찰을 통해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라 - 6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것이 도전의 첫 시작이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시작을 더디게 한다. 젊다면야 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시작하면 되지만, 40대에 접어들었다면 실패를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일 상황이 아니니 주저하는 일이 많아진다. 그러나 뒤돌아보고 망설여본들 벼랑 끝에 서 있는 것과 다름없으니 생각의 전환만이 살 길이다.
“길이 너무 실없이 끝나버린다고 허탈해 할 필요는 없어. 방향만 바꾸면 여기가 또 출발이잖아.” 영화〈가을로〉에 나온 대사처럼 막다른 곳이야말로 출발선이라고 마음의 방향을 바꾼다면 실패를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3장 진짜 인생은 마흔부터 시작된다 - 11 생각을 바꾸면 여기가 출발선이다
과거 고승들은 현실 세계와 내적인 갈등을 빚어 아예 현실 세계와 인연을 끊어버렸다. 그리고 산중 암자에서 또는 광야에서 처절하게 수양을 쌓았다. 대다수 범인凡人인 우리는 세상에 부딪히며 살아간다. 우리의 광야는 내 집일 수 있고, 마음일 수도 있으며 내가 잘 가는 산이나 새로운 직장, 새로 꾸린 사업일 수도 있다. 광야로 나가라는 말은 현실과의 단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새로운 환경과 세계에서 자기 자신을 이겨내라는 것이다. ---4장 마흔이 내게 준 선물 - 20 광야로 나가 스스로 이기는 법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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