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고 야구부, 강호 장충고에 7:3으로 勝!!!
🧑 김영진
📅 2011-06-11
👀 2687
우리 휘문고가 후반기 주말리그(광역권) 첫경기에서 2011년 고교야구계의 강호로 평가되는 장충고를 7:3로 격파하고 기분좋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박남진 투수(3학년)가 9회까지 삼진 5개를 잡아내는 등 완투를 하였으며 박민우(3학년)의 3안타, 조원빈(3학년) ㆍ김성표(2학년)의 2안타 등 11안타를 몰아치며 무서운 공격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김성표(2학년)의 3타점과, 강양구(3학년)ㆍ이정훈(2학년)의 2타점 적시타는 지난번 전반기 주말리그(동일권)와는 다르게 우리 휘문고 야구부가 강력한 공격력을 갖춘 팀으로 거듭났습니다.
고교야구 최고의 명장 이명섭 감독 및 코치진의 전략적 우위를 바탕으로 강호들(장충고ㆍ서울고ㆍ덕수고 등)을 연파하면서 이번 후반기 주말리그(광역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 고교야구에서 우리 휘문고가 또한번의 대형 사고(?)를 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동문 여러분의 힘찬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jpg)
박남진 투수(3학년)가 9회까지 삼진 5개를 잡아내는 등 완투를 하였으며 박민우(3학년)의 3안타, 조원빈(3학년) ㆍ김성표(2학년)의 2안타 등 11안타를 몰아치며 무서운 공격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김성표(2학년)의 3타점과, 강양구(3학년)ㆍ이정훈(2학년)의 2타점 적시타는 지난번 전반기 주말리그(동일권)와는 다르게 우리 휘문고 야구부가 강력한 공격력을 갖춘 팀으로 거듭났습니다.
고교야구 최고의 명장 이명섭 감독 및 코치진의 전략적 우위를 바탕으로 강호들(장충고ㆍ서울고ㆍ덕수고 등)을 연파하면서 이번 후반기 주말리그(광역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 고교야구에서 우리 휘문고가 또한번의 대형 사고(?)를 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동문 여러분의 힘찬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jpg)
- [2870] 김영진 휘문고 야구부, 강호 장충고에 7:3으로 勝!!! 2011-06-11
- [2869] 김영진 2011년 고교야구(서울권) 광역리그 일정 (변경) 2011-06-11
- [2868] 하봉호 "최병재"라는 분이 휘문을 졸업생이라는데.... 2011-06-09
- [2867] 박종한 졸업기수 정정 요망 2011-06-07
- [2866] 나병웅 5대사립OB당구대회 2011-06-07
- [2865] 나병웅 휘문교우당구사랑모임 2011-06-07
- [2864] 문병훈 75회 류준호 교우 정교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2011-06-01
- [2863] 이재원 아쉽지만 다음 경기를 기대 합니다. 2011-05-29
- [2862] 관리자 83회 교우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1-05-27
- [2861] 신성수 65회 최영준(연극배우)선배님 변사 공연 개최(다음 뉴스 담음) 2011-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