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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마동 신임 회장님 인사말과 시주식
존경하고 사랑하는 先後輩님!

어느덧 휘문교우 마라톤 동호회(약칭 “휘마동”)가 創立 된지 8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휘마동은 마라톤을 통해서 母校 사랑을 실천 하였습니다.
아울러 100여명에 이르는 동문들과 함께 전국마라톤대회를 통해서 휘문교우회의存在를
알리기도 하였죠.
또한 정모를 통해서 선후배의 友誼 를 다지기도 하였답니다.
이제 우리 휘마동은 보다 더 성숙된 교우회 모임으로서, 그동안 부족했던 점들을 보완하고
반성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순수 아마추어 마라톤 동호회로서 거듭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또한 휘문고등학교 졸업생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자기 건강을 위해서 더욱 정진 할 것입니다.

同門 先後輩님!

마라톤을 아직도 힘든 운동이라 생각하여 아직도 주저하는 동문들이 계신다면
휘마동을 방문하여 주십시오.
휘마동에는 순수 아마추어로 발군의 실력을 자랑하는 많은 선후배 마라토너들이 존재하십니다.
그분들이 선후배님들의 健康과 同門私交을 도와 드릴 것입니다.
자! 이제
마라톤과 함께 自己건강과 휘문 모교 사랑을 實踐합시다.

辛卯年 正月 元旦
휘문교우마라톤 동호회 회장 김응규(67회)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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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휘문 교우 마라톤 선후배님들의 건강과 무사완주를 기원하는
시주식 행사가 여의도 한강고수부지에서 있었습니다.
42회 신좌성 고문님께서 휘마동의 발전을 기원하는 축하 말씀과 6기 67회 김응규 회장님의
새해인사 후 선배 기수부터 헌주를 올리며 준비한 음식과 막걸리와 덕담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달리니 올한해는휘마동 회원 모두 만사형통의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아래는 첫 정모 참가인원입니다.(존칭생략)
42회 신좌성
49회 이해영
50회 신기철
51회 이상붕
54회 김선기 이성오
55회 이남수 형수님 오명종
56회 장용이
59회 안덕환
62회 이승도
63회 신중철
65회 이용주 신광섭
67회 김응규
68회 양권규 전두선 김홍식 황윤선 박노신
71회 권용학 김성탁
72회 이한구 조남권 최영세 전성탁 고치우 김남철
73회 유동화
74회 유승호 서민규 단창규 이성규
77회 민경남
78회 이상도
79회 이성일 제수씨+2>이상 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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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65회 이용주 선배님이 게시한것입니다.

올해도 건강 무사 달림을 기원하며,,

반가운 선후배님들께서 시주식에 참석 하셨습니다.

의정부 손님,, 아무도 없고 눈사람만 있을때 일빠로 도착.

연이어 도착하신 고문님들.



마라톤으로 완전 청춘을 구가하시는 `이해영`선배님도 도착.

요즘 북한 아그들,,머하자는 거여~?.
국내외적으로 바쁘신 `장용이` 선배님도 도착.

에~또,,김응규 신임 회장님의 축사.
앞줄 선배님들 음청 숙연하시다.

건강하신,,신 고문님의 치사.
내년도 내후년도 계속 부탁드려요~.



백발 성성하신 이상붕 선배님께서도 무사 달림을 기원.


가만있자,, 절값 봉투가 어디갔지..?!

72회 단체.

말뚝처럼 서있는 두분은 종교가 다르다네요..^^

폼은 국가 대표 코치 같은데..

함속이 컴컴해서 잘 안보이지만 봉투 많이 들어갔습니다.

잔치에 가셨다가 살짝 급히 오신 오명종 선배님과..

오명종 선배님,김홍식 부회장님.

실세로 등극하신 전두선,김홍식, 두부회장님과 선후배님.. 잘 부탁헙니다요.

멀리 대전에서 한방에 날라오신 안덕환 선배님.
밧데리 방전으로 더이상 기록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오늘 이자리에 참석하셨던 선후배님들,
사정상 참석하지 못하고 마음만 보내셨던 휘마동 회원님들..
금년에도 안전하게 즐겁게 달리시면서 끈끈한 정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봉사의 일념으로 신임 집행부를 맡아주신 `김응규`회장님과
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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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겨움이 있는휘마동에서 같이 달리시어 건강과 기쁨이 배가되는 기회를 잡으세요.
정모는 둘째 넷째토요일 오후 3시 여의나루역 한강 둔치에서 있으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연락처:권용학(71회)010-5068-9690,유승호(74회)011-725-7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