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나바루산에 간다면
🧑 이선욱
📅 2003-09-02
👀 315
안영원대장
내 가 다녀온 경험에 의하면(2002. 8월등산)
호텔
키나바루시에 있는 탄중아루 호텔을 추천합니다.
나는 근처에 있는 다른 호텔에 묵엇는데 , 놀기는 택시타고 거기가서 놀았어요,
바닷가에 위치하여 경치 좋고 , 시설좋고 실외수영장 , 9홀 미니 골프장 , 오픈 라운지등
혹 일찍 예약하면 같은 가격이 아닐까해서,
평생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겁니다.
산정에 있는 숙소에서
내가 도착한 날은 비오고 했었는 데 , 침구가 습기에 잔뜩 젖어 ...
밤새 추워 혼 났어요.
비 온후에 대책이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어 춥다.
과일
king of fruit 이라는 \"두리안\"을 아시나요?
맛이 있고 냄새? 더욱 끝내 주고 훌륭한 추천품이 될겁니다.
일정 중에서는
사피섬에서의 하루 놀이가 있는 데
하루종일 먹고 마시고 노는 그야말로 하루 휴식
추억에 남더라고..
ps: 이종성회장님 백두산 잘 다녀왔읍니다. 감사합니다.
58기 이선욱
'>
- [272] 김진수 목숨 건 사랑... 2003-09-03
- [268] 이선욱 키나바루산에 간다면 2003-09-02
- [270] 최영철 [re] 대단한 밴드부... 2003-09-02
- [271] 최영철 한국 최초의 비행사 안창남 선배님 2003-09-02
- [269] 김진수 대단한 밴드부... 2003-09-02
- [267] 최영호 언제나 즐거운 \"휘문사랑방\"정기모임을 마치며... 2003-08-31
- [266] 최영철 [re] 가을 절벽 2003-08-28
- [265] 金殷禎 인생이라는 시계 2003-08-28
- [263] 장용이 백두산 천지에 휘문의 기상을 펼치고.. 2003-08-26
- [261] 金殷禎 오해와 자존심 2003-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