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즐거운 \"휘문사랑방\"정기모임을 마치며...
🧑 최영호
📅 2003-08-31
👀 317
오늘(2003년 8월 31일 ,일) 수서역 \"등촌샤브칼국수 수서점\"에서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월말이라 바쁘셨는지 많은 분들이 모이지는 않았지만 언제나처럼 웃음꽃이 가득했습니다.
특히 오늘 모임에는 일본 대학강단에서 \"한국고문학\"를 가르치시는 61회 이해선선배님께서
모처럼의 고국나들이 중에 바쁜중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자리를 함께 하셨습니다.
이 지면을 빌어 다시한번 반가움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늘은 제가 제일 막내였습니다만 앞으로는 제 후배님들도 함께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뭐 조금 기수차이가, 나이차이가 벌어지면 어떻습니까?
모르는 분들은 엄청 불편하리라 짐작하지만 막상 자리를 함께하면 전혀 틀립니다.
선배님들은 후배들을 위하고, 후배들은 선배님들을 따르고...
아마 역사가 오래되지 않은 신생학교라면 결코 느껴볼 수 없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다음에 만날때는 많은 선배님,후배님들이 자리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창원에서 모임에 첨석하실려고 올라오신 50회 한경호선배님 항상 건강하세요.
이 글을 쓰는 중에 서울역에서 10시 기차를 기다리신다면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오늘 자리를 함께한 선배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즐거웠습니다.
오늘 참석하신 선배님들
50회 한경호,김종문,정영기,정영훈선배님
56회 안현영,김청수선배님
58회 김원석선배님
61회 이해선선배님
65회 박기구,김현기,송범섭선배님
72회 최영호

좌로부터 56회 안현영선배님,50회 정영기선배님,정영훈선배님
좌로부터 50회 정영훈,한경호선배님
좌로부터 58회 김원석,65회 김현기선배님
좌로부터 65회 박기구,61회 이해선,50회 김종문선배님
좌로부터 56회 안현영,50회 정영기선배님
좌로부터 65회 송범섭,50회 김종문,56회 김청수선배님
좌로부터 58회 김원석, 65회 김현기,61회 이해선선배님
65회 송범섭선배님

열창하시는 50회 정영훈선배님
좌로부터 50회 김종문,56회 안현영,56회 김청수선배님
일본에서 오신 61회 이해선선배님
좌로부터 50회 한경호, 65회 송범섭선배님
좌로부터 65회 김현기, 61회 이해선선배님
좌로부터 50회 정영기,정영훈,한경호선배님
정다운 50회 한경호,58회 김원석선배님
좌로부터 56회 김청수,50회 정영훈선배님
좌로부터 61회 이해선,50회 한경호선배님
좌로부터 50회 정영기,61회 이해선선배님
좌로부터 50회 정영기,56회 김청수,61회 이해선,65회 송범섭선배님

좌로부터 72회 최영호,61회 이해선선배님
좌로부터 5회 김청수,58회 김원석선배님
좌로부터 50회 한경호,정영기,정영훈선배님
좌로부터 56회 김청수,50회 한경호,50회 정영기선배님
월말이라 바쁘셨는지 많은 분들이 모이지는 않았지만 언제나처럼 웃음꽃이 가득했습니다.
특히 오늘 모임에는 일본 대학강단에서 \"한국고문학\"를 가르치시는 61회 이해선선배님께서
모처럼의 고국나들이 중에 바쁜중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자리를 함께 하셨습니다.
이 지면을 빌어 다시한번 반가움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늘은 제가 제일 막내였습니다만 앞으로는 제 후배님들도 함께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뭐 조금 기수차이가, 나이차이가 벌어지면 어떻습니까?
모르는 분들은 엄청 불편하리라 짐작하지만 막상 자리를 함께하면 전혀 틀립니다.
선배님들은 후배들을 위하고, 후배들은 선배님들을 따르고...
아마 역사가 오래되지 않은 신생학교라면 결코 느껴볼 수 없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다음에 만날때는 많은 선배님,후배님들이 자리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창원에서 모임에 첨석하실려고 올라오신 50회 한경호선배님 항상 건강하세요.
이 글을 쓰는 중에 서울역에서 10시 기차를 기다리신다면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오늘 자리를 함께한 선배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즐거웠습니다.
오늘 참석하신 선배님들
50회 한경호,김종문,정영기,정영훈선배님
56회 안현영,김청수선배님
58회 김원석선배님
61회 이해선선배님
65회 박기구,김현기,송범섭선배님
72회 최영호
좌로부터 56회 안현영선배님,50회 정영기선배님,정영훈선배님
좌로부터 50회 정영훈,한경호선배님
좌로부터 58회 김원석,65회 김현기선배님
좌로부터 65회 박기구,61회 이해선,50회 김종문선배님
좌로부터 56회 안현영,50회 정영기선배님
좌로부터 65회 송범섭,50회 김종문,56회 김청수선배님
좌로부터 58회 김원석, 65회 김현기,61회 이해선선배님
65회 송범섭선배님
열창하시는 50회 정영훈선배님
좌로부터 50회 김종문,56회 안현영,56회 김청수선배님
일본에서 오신 61회 이해선선배님
좌로부터 50회 한경호, 65회 송범섭선배님
좌로부터 65회 김현기, 61회 이해선선배님
좌로부터 50회 정영기,정영훈,한경호선배님
정다운 50회 한경호,58회 김원석선배님
좌로부터 56회 김청수,50회 정영훈선배님
좌로부터 61회 이해선,50회 한경호선배님
좌로부터 50회 정영기,61회 이해선선배님
좌로부터 50회 정영기,56회 김청수,61회 이해선,65회 송범섭선배님
좌로부터 72회 최영호,61회 이해선선배님
좌로부터 5회 김청수,58회 김원석선배님
좌로부터 50회 한경호,정영기,정영훈선배님
좌로부터 56회 김청수,50회 한경호,50회 정영기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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