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을 잘 모셨습니다.
🧑 이용주
📅 2009-05-06
👀 790
며칠전 (4월30일 0시48분) 저의 어머님께서 향년 96세를 일기로 타계하셨습니다.
노환등으로 인해 중병중이기는 하셨으나 그래도 그리 쉽게가시게될줄은 몰라 자식으로써 황망하기만 하던차
많은 교우회 선후배님들께서 조문하시어 저와함께 슬픔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많이 바쁘신중에도 교우회장님께서 직접 애도화환과 더불어 조문하시어 저를 위로해주셨고
교우회 사무국장님을 비롯 간사장님 여러 사무국원들께서 조문하여 주셨습니다.
교통도 불편한데 의정부 먼곳까지 조문하여주시고 조의를 표해주신 많은 선후배님들의 위로에 힘입어
어머님을 양지바른곳에 편히 모실수 있었습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감사의 말씀을 올리지 못함을 혜량하여 주시기 바라며
고마운 마음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이용주 배상]'>
노환등으로 인해 중병중이기는 하셨으나 그래도 그리 쉽게가시게될줄은 몰라 자식으로써 황망하기만 하던차
많은 교우회 선후배님들께서 조문하시어 저와함께 슬픔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많이 바쁘신중에도 교우회장님께서 직접 애도화환과 더불어 조문하시어 저를 위로해주셨고
교우회 사무국장님을 비롯 간사장님 여러 사무국원들께서 조문하여 주셨습니다.
교통도 불편한데 의정부 먼곳까지 조문하여주시고 조의를 표해주신 많은 선후배님들의 위로에 힘입어
어머님을 양지바른곳에 편히 모실수 있었습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감사의 말씀을 올리지 못함을 혜량하여 주시기 바라며
고마운 마음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이용주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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