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글의 일방적인 삭제에 대한 분개
🧑 손영창
📅 2009-03-17
👀 1668
안녕하십니까 휘문 교우 여러분,
저는 75회 졸업생 손영창입니다.
어제(2009.03.16) 씨디캠프(안태준 80회 졸업)의 상도덕에 어긋난 행태에 대해 게시판을 통해 올렸으나, 단 하루만에 당사자에게 전혀 통보없이 일방적으로 글이 삭제되었기에 교우회 운영진에게 많은 실망과 답답한 심정으로 글을 다시 올립니다.
글을 올린 이유는 다시는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게 함인데, 이러한 일을 쉬쉬하고 숨기면 결국 그 피해는 바로 우리 휘문 교우 여러분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글이 삭제되더라도 계속 올릴 생각입니다.
운영진은 선후배간의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 도와주고 끈끈한 관계를 유지되도록 다리 역할을 하고 나쁜 의도를 가지거나 이용하려는 교우 또는 그 교우와 관련되 업체에 대해서는 모든 교우 여러분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미리 예방해야지 창피하다고 해서 쉬쉬하고 감춰버리는 것이 올바른 행동인지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사태와 정황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모든 휘문인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촉구합니다.'>
저는 75회 졸업생 손영창입니다.
어제(2009.03.16) 씨디캠프(안태준 80회 졸업)의 상도덕에 어긋난 행태에 대해 게시판을 통해 올렸으나, 단 하루만에 당사자에게 전혀 통보없이 일방적으로 글이 삭제되었기에 교우회 운영진에게 많은 실망과 답답한 심정으로 글을 다시 올립니다.
글을 올린 이유는 다시는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게 함인데, 이러한 일을 쉬쉬하고 숨기면 결국 그 피해는 바로 우리 휘문 교우 여러분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글이 삭제되더라도 계속 올릴 생각입니다.
운영진은 선후배간의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 도와주고 끈끈한 관계를 유지되도록 다리 역할을 하고 나쁜 의도를 가지거나 이용하려는 교우 또는 그 교우와 관련되 업체에 대해서는 모든 교우 여러분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미리 예방해야지 창피하다고 해서 쉬쉬하고 감춰버리는 것이 올바른 행동인지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사태와 정황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모든 휘문인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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