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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선(61회) 오는날
동문이 그리워 항상 고개를 모교로 돌려 바라 보면서 그리워 하며 때를 기다리던  이해선 후배님이 일본에서 귀국 한답니다. 우리 인터넷 벗들이 또 얼굴을 봐야 할때도 된것 같습니다. 이해선 후배님의 일정이 잡히는데로 win형제들 모두가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 습니다. 하기 내용은 이해선 후배님의 서신 내용 입니다. 안녕하세요. 61회 이해선 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정력적으로 사는 선배님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이번에 8월 28일부터 9월 4일까지 서울에 가게되었습니다. 또 뵙고 싶네요. 선후배님들을. 제 시간은 28일 29일은 연세대학에서 공식적 일이 있습니다만, 30일부터 9월 3일 까지는 선배님들과의 시간을 우선적으로 짜겠습니다. 그럼 뵙는 즐거움을 안고 이만 줄입니다. (이번에는 제 은사님을 모시고 갑니다만, 수일내로 홈피에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