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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사신기 7회까지의 시청 소감
<P><A href="http://www.pluskorea.net"><STRONG><FONT size=2>www.pluskorea.net</FONT></STRONG></A> 에는 사진과 함께 칼라로 보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P> <P>제목 : MBC의 태왕사신기 얼마나 역사를 왜곡해야 만족하겠는가?</P> <P> </P> <P> 말도 많았던 태왕사신기가 7회까지 방영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17회 분만 남아 있습니다.</P> <P>일본 자금이 들어와 얼마나 우리 역사를 위조 훼손했는지 7회까지의 방영분에 대한 비평을 아래와 같이 하겠습니다. (교우회는 아래 제 글을 지우시면 안됩니다. 저도 교우의 일원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자격이 있습니다.)</P> <P> </P> <P>한마디로 예상 보다는 너무도 많은 우리 역사를 유린하고 있으며 또 앞으로도 더 많은 역사 위조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이건 일본인이 만들었다고 봐야지 한국인이 만들었다고 보기에는 힘들 정도로 많은 역사적 사실이 왜곡되어 있고, 아예 대본까지 써주지 않았냐는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STRONG>맞는 역사적 사실이라고는 소수림왕 다음에 고국양왕이 왕이 되는 것 하나 </STRONG>밖에는 맞는 것이 없을 정도입니다. </P> <P> </P> <P>아래는 일본의 술수인 판타지라는 연막을 치고 행한 우리 역사의 위조 사실입니다. 일부 알바/극성팬들은 다큐멘타리가 아니고 판타지 드라마며 드라마는 단지 드라마 일 뿐이니 역사왜곡을 해도 무방하다는 이상한 논리를 내고 있는데 이건 엄청나게 위험한 발상입니다. 역사를 잘 모르는 일반 국민들은 판타지 역사 드라마라도 정사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역사 책보다는 드라마로 역사를 판단하려고 합니다.</P> <P>1) <STRONG>태사기는 광태토태왕을 신화화 하기 위해 역사적 사실인 환웅/단군까지 신화화</STRONG> 하였다. 이것은 일제가 우리 역사를 참탈하면서 단군을 신화화 한 것과 무엇이 다르다 하겠는가! </P> <DIV>태사기는 환웅을 그리면서 마치 그 시대가 원시인들이 살던 시대로 그렸다. 그리고 환웅은 태백산 신단수에 내려왔다고 했다. 그러나 태백산이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고 지나갔다. 시청자들은 태백산이라 하면 강원도에 있는 태백산인 줄 안다. 그리고 우리 백과사전에는 묘향산이라고 쓰여져 있다. 이것들은 전부 일제가 우리 역사를 축소 조작하면서 만들어낸 허위이다. </DIV> <DIV>환웅님이 내리신 강원도에 있는 태백산도 아니고 북한에 있는 묘향산이 아니라</DIV> <DIV><STRONG><FONT size=2>중국 섬서성 서안 근처 남서쪽에 있는 해발 3,800m 가까운 태백산(아직도 태백산으로 불림)이 환웅님이 강림하신 태백산이다. 神市는 고대 중국의 수도였던 현재 중국의 서안을 이르는 것이다.</FONT></STRONG></DIV> <DIV>우리 민족의 출발은 현재의 한반도 안이 아니라 중국 대륙의 중심부에 있었다. 단군께서 조선을 개국해서는 전 중국 대륙을 지배지로 두고 있었다. 그러다가 중국 하북성 쪽으로 옮겨 갔던 것이다.</DIV> <DIV> </DIV> <DIV>2) <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스페셜 맨 처음 설명에 광개토태왕 비문을 보여 주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비문만 보여 주고 아무 설명도 없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거기에는 가장 중요한 이야기가 들어 있는데 말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쓸데없는 호태왕의 연애 이야기 하는 것보다는 이런 장면을 보여 주어야 진정한 광개토태왕을 그리는 역사 드라마라 할 수 있습니다. </SPAN> </DIV> <DIV>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19세기 말 관동군 정보장교 사케오가케노부(酒句景信)는 우선 훼손 전의 광개토태왕의 비문을 탁본해 본국에 보냅니다. 비문의 내용을 일본 역사학자들에게 판독을 시켜보니 엄청난 내용이 들어 있었습니다. 일본 정부는 비문의 내용을 바꾸어 다시 탁본을 뜨라고 지시합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그래서 광개토태왕의 비문이 훼손되게 됩니다. 비문에 회칠하고 덧칠하고 글자를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수정하여 그 탁본을 가지고 귀국합니다. (나머지는 ’태왕사신기는 제2의 광개토태왕 비문 훼손 사건’의 내용 참조바랍니다)</SPAN></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SPAN> </P></DIV>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 3) 환웅/단군을 신화화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제는 광개토태왕까지 판타지라는 연막을 치고 신화화하려 하고 있다. 광개토태왕은 왕이 될 자격도 없고, 왕이 될 운명도 아니고, 왕이 될 재목이 아니라고 떠벌이고 있다. 그런 나약한 광개토태왕이 사신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왕이 된다는 신화의 이야기를 해 광개토태왕을 짓밟고 있는 중이다. "당신은 고구려를 위해 자결하라"는 대사를 들었는가!</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BR> </P> <DIV> <DIV>4) 고구려와 백제왕의 재위년도 비교와 정세설명을 아래 도표로 보면 이해하기가 쉽습니다.</DIV> <DIV><U>고구려                                         백제                                        비       고                          </U></DIV> <DIV>16대 고국원왕 (331-371)          12대 계      왕 (344-346)       비류계, 응신은 계왕의 손자</DIV> <DIV>17대 소수림왕 (372-384)          13대 근초고왕 (347-375)       온조계</DIV> <DIV>                                           14대 근구수왕 (376-384)       아들</DIV> <DIV>18대 고국양왕 (385-391)          15대 침류왕    (384-385)       아들</DIV> <DIV>                                           16대 진사왕    (385-392)       침류왕의 동생</DIV> <DIV>19대 광개토태왕 (391-413)       17대 아신왕    (393-405)       침류왕의 아들</DIV> <DI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