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야구의 화이팅을 기대하며
🧑 김진수
📅 2003-08-04
👀 356
이제 내일(5일) 부터 제3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시작됩니다.
올해에는 야구장을 한번도 찾지 못했습니다.
핑계를 대자면...본선(?)에 오르면 가야지...하다가 못갔고
(내 생각에...) 약팀하고 붙길래 저건 뭐 이기겠지 했다가 져서 다음 게임이 없어졌고...
등등...시간이 안되거나 게으른 내 자신보다는 \'맨날 지냐?\' 하며 후배들 탓을 한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내일은 꼭 이기길 기도합니다.
휘문야구부에 대한 별 이상한 소리도 들립니다만...아마 좋은 성적이 안나오니 하는 말들 같구요,
얼마전 휘문야구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71회 민병휘 선배님이 후배들의 화이팅을 기원하며
상계동 떼부짱(71회 이하연 동문 운영)에서 고기파티를 열어주셨다는데...
맛있는 고기도 먹었으니 힘내서 이 무더위에 지치지 않고 화이팅 해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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