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규 전 사무국장 글을 쓰다.
🧑 관리자
📅 2011-08-31
👀 1690

판서에 글을 쓰기 시작한 안영규
한자로 장용이(張龍二)를 쓴 사진
이용주(65회) 교우회 조직위원장과 악수하는 모습
그 동안 의식은 있었으나 행동이 전혀 따르지 않았는데 뇌에 고인 이물질을 제거한후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이용주(65회) 교우회 조직위원장과 함께 문병을 갔는데 간병사가 안국장이 글을 쓴다기에
내 이름을 쓰라고 하였더니 간이 판서에 한자로 張龍二를 썻습니다.
기적 같은 일이 점점 생기고 있네요.
보람은 있으나 아직까지 가족들과의 소통이 잘 되지 않아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행정소송은 제기하여 재판날짜를 기다리고 있으나
계속되는 병원비와 간병비가 월 평균 400만원이 소요되고 있는데
교우님들의 후원금은 거의 소진이 된 상태임으로 불안한 마음입니다.
교우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1.8.31 문병후기
- [217] 관리자 교우회보 제 66호 휘문 교우회보 기사 모집 2011-11-07
- [216] 관리자 ◎ '11년도 9월 회비外 입금현황 2011-10-26
- [215] 관리자 제19회 체육대회 먹거리(안주류)! 2011-09-26
- [214] 관리자 제19회 체육대회 행사 안내 및 협조의 말씀 2011-09-22
- [213] 관리자 ◎ '11년도 8월 회비外 입금현황 2011-09-07
- [212] 관리자 8/27 제1회 휘문교우 당구대회 결과 2011-09-02
- [211] 관리자 9/16 정기이사회 개최 안내 2011-09-02
- [210] 관리자 안영규 전 사무국장 글을 쓰다. 2011-08-31
- [209] 관리자 안영규(전교우회 사무국장)의 근황 2011-08-24
- [208] 관리자 ◎ '11년도 7월 회비外 입금현황 2011-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