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에게 한말
🧑 김동양
📅 2013-12-21
👀 581
그녀가 항상 내게
불만이 있었던거 같이
처다 보곤 하있고
그래서 내자신이 그녀에게
가까이 가기가 힘들었다고
말을 하였지요?
그녀가
나에게 할말은
그녀가 나의 몸이
건강을 해치고
자신의 몸은
학대하고 있다는 것이 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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