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길
🧑 김동양
📅 2013-09-02
👀 633
이제는 돌아가야할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왔던길로
혼자서
되돌아 가야 합니다.
혼자서 가는
길은
아쉬움이 남지만
아무런 만남의 기약도
아무런 미련도 뒤로 한채로
돌아가야 합니다.
나혼자만이
언젠가는 가야할 길이기에
아무런 아쉬움을
뒤로한채.....
- [178] 신성수 가을이 내게 말했다. 2013-10-11
- [177] 천낙열 가을 산책 2013-10-07
- [176] 김동양 노을이 지면 2013-10-05
- [175] 신성수 귀뚜라미 2013-10-01
- [174] 안영선 수목장樹木葬 2013-09-21
- [173] 김동양 어머니의 손짓 2013-09-14
- [172] 유호선 오호, 이 어쩌면!(嗚呼吁嗟吁) 2013-09-12
- [171] 김동양 돌아가는 길 2013-09-02
- [170] 박재형 바람이어라 2013-08-31
- [169] 김동양 당신이 걸어온 길 2013-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