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烏山 휘문동문회 참관기
🧑 오영오
📅 2005-12-12
👀 469
경기남부 휘문교우회에서 2005년 12월 10일 토요일에 김학운(71회), 이병구(73회) 후배와 같이 재오산 휘문동문 송년회에 참관하고 왔습니다.
많은 인원은 아니었지만 대부분 가족 동반으로 화기애애한 모습이 너무도 좋았습니다.
특히, 이용세(32회), 유충진(43회)선배님을 직접 뵐 수 있었던 것은 저에게 크나큰 영광이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장세복(25회),정순철(36회) 선배님이 건강상 참석 못하셔서 뵐 수 없었던 것입니다.
다음은 \"재오산 휘문 동문회\" 명부입니다.
25회 : 장세복 선배님 32회 : 이용세 선배님 36회 : 정순철 선배님 43회 : 유충진 선배님 56회 : 정용제 선배님 58회 : 박인원 선배님 62회 : 이한식 선배님 67회 : 남경식, 원준연 선배님 68회 : 도정수 선배님 69회 : 진세혁 동기 73회 : 김용섭 후배님 75회 : 권영대, 성성모 후배님 77회 : 이문로 후배님 82회 : 박경진 후배님
- [1702] 오영오 在烏山 휘문동문회 참관기 2005-12-12
- [1703] 임정묵 휘마동 정기총회 및 송년회 모임(안내) 2005-12-12
- [1696] 신성수 경기 북부 교우회 선후배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장학회가 10주년을 맞았습니다. 2005-12-10
- [1695] 이율영 [62회 정기총회및 송년회] 2005-12-10
- [1697] 손명수 徽柔會 송년모임 안내 2005-12-10
- [1694] 최영호 남자 나이 사십이 넘으면 2005-12-09
- [1693] 임재훤 79회 황광원 후배님 2005-12-08
- [1692] 최영호 니들이 라면맛을 알아? 2005-12-06
- [1690] 박성수 휘농회 송년회 안내말씀 2005-12-05
- [1689] 나병웅 저 할아버지 됐습니다. 2005-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