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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할아버지 됐습니다.
첫눈이 오는 12월 4일 새벽 1시 28분 귀여운 손녀가 태어났습니다. 모두 잠든 고요한 새벽 하얀 첫눈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우리 손녀(은비)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은)빛찬란한 눈과 함께 온누리에 자(비)를 베풀려고 하얀천사가 태어났습니다. 우리 예쁜 손녀 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