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구리
🧑 김동양
📅 2013-07-08
👀 621
하아얀 고깔 쓰고
춤을 추는 여인이여
이세상을 자신의
번뇌와 욕망을
하늘로 팔을 뻐쳐 던져 버리고
자기 자신을
춤으로서 승화 시키는
표출인가?억눌림 인가?
자기 자신의
욕망과 번뇌를 춤으로
고귀한 행동으로
표현함이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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