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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부인사
[제목]
서울 다녀온 후 처음 맞이하는 긴 햇살-
우중충하고 나무사이를 뒤흔드는 바람소리가 을씨년스러웠는데
봄햇살처럼 따뜻힌 오늘 햇살은 바다 색깔과 어울려 황홀하다.
햇빛은 이래서 희망을 주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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