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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제목] 제4대 회장 선출(필독 공지사항) (김연수)

제 4대 회장이 선출 되었습니다!


 


 


 


휘문 67회 친구여러분.


기쁜소식입니다.


어제 제4대회장이 선출되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어제 (반대표모임)의 결과를 요약해 말씀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지난 년말 총회에서 반대표모임을 통해 차기 회장을 선출하기로 위임이 되었습니다.


그결과 1월25일 저녁 7시에 오미가에서 각반 대표가 모여 <앞으로 20년 어떻게 잘 동창회를 꾸려갈것인가?>에 대해 회의를 했습니다.


우선 무엇보다도 먼저 어제 참석해준 모든 친구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참석자들을 소개해 드리자면 각반 반장이나 위임을 받은 대표자들은 다음 같습니다.


 


<참석자 명>


1반; 이상진                   6반; 이광순


2반; 이민호                   7반; 강계봉


3반; 송종섭                   8반; 강희진


4반; 안형준                   9반; 불참


5반; 오홍조                   10반; 황인우


(그외 김연수, 윤석남 현집행부와 박재형군이 옵서버로 참석해 총 12명이 참석함)


 


다음에 앞으로 20년동안 각 2년씩을 교대로 회장을 맡아줄 각반을 숫자쓴 탁구공을 뽑는 방식으로 추첨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앞서 공지한 바와같이 불참하면 먼저 그반을 시킨다고 말씀드렸으므로 추첨은 1순위로 자동 지정된 9반을 제외하고 그다음순서를 추첨한 결과 다음 같이 순서가 정해졌습니다.


 


<추첨 결과>


1번째 9반                    6번째 2반


2번째 10반                   7번째 7반


3번째 6반                    8번째 1반


4번째 5반                    9번째 8반


5번째 3반                    10번째 4반


 


그러나 전체가 추첨결과를 놓고 현실적인 예상 문제점을 거론하고 숙의한 결과 9반이 연말 총회출석율도 가장 낮은데 당장 맡기면 문제가 있을수 있다고 판단되어 격론을 벌인 결과 1반 반장을 했던 이상진군이 제4대를 딱 1년만 맡는 조건으로 수락을 하고, 그다음엔 3반의 송종섭군이 2012년부터 2년을 3반이 책임지도록 동의하고 그다음엔 2014년부터 2년간은 2반의 김양수군이 회장을 자임해 하기로 확인을 받았습니다.


이로서 2011년부터 제4,5,6대 회장반이 다 정해진 셈입니다.


그래서 그다음 순서를 추첨결과를 존중하여 순서대로 다시 정한바 다음과 같이 최종조정 되었습니다.


 


<최종 안>


제4대(2011년) 이상진 군(1반); 딱1년만 하는 조건으로 수락함


제5대(2012~2013) 3반(송종섭군)


제6대(2014~2015) 2반(김양수군)


제7대(2016~2017) 9반(미정; 9반이 내부의논하여 결정하여야 함)


제8대(2018~2019) 10반


제9대(2020~2021) 6반


제10대(2022~2023) 5반


제11대(2024~2025) 7반


제12대(2026~2027) 8반


제13대(2028~2030) 4반; 단 마지막 반은 그행운(?)을 상쇄하는 대가로 3년간 회장을 맡기기로 함


(그이후엔 살아남은(?) 친구들이 다시 모여 자원자가 없는 경우 추첨으로 한바퀴더돌리든지 하기로 함)


 


 


그제 반대표자 모임은 이상과 같이 총회에서 위임받은 바를 아주 공정하고도 재미있게 잘 완성하였습니다.


이에 여러분들에게 그결과를 조속히 알려드리고 2월부터는 이상진군이 2011년을 제4대회장으로서 잘이끌어 나갈것이오니 많은 동기분들의 뜨거운 박수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다시한번 그제 참석해준 반장및 반대표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리오며 우리 휘문67회를 여전히 사랑하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든 친구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고개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그동안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이제 5년간 회장단을 역임하고 물러나는 저희는 앞으로도 열심히 동참할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오래된 좋은 친구는 익은 술과도 같고 편안한 가구와도 같아서 삶에서 빼놓을수가 없는 존재와도 같단 말이 잇습니다.
여러분들과 같이한 5년 참으로 행복하고 보람찼습니다.
그리고 그사이에 더욱더 가까와진 여러친구들,
(느그들은 앞으로 내여생의 동반자가 될끼다! 각오하슈!)



모쪼록 우리가 서로에게 더욱더 나날이 소중한 존재들이 되어가길 기원합니다.



휘문 67회 제3대 회장단 드림


김연수, 윤석남, 주승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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